안녕하세요, 주식회사 Webharu 대표이사 구리타입니다.
Webflow(웹플로우)란,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디자인부터 사이트 공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노코드 웹 제작 툴입니다. 이 글에서는 “Webflow란?”에 초점을 맞춰, 할 수 있는 일·사용감·STUDIO나 AI로 만드는 경우와의 차이·연간 요금·습득에 걸리는 시간·외주했을 때의 비용까지, Webflow 전문 6년 차인 제가 실제로 써 온 입장에서 씁니다.
Webflow는 일정 범위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우선 만져 보고 싶은 분은 공식 페이지로 가 보세요→공식 홈페이지
이 글의 요점
- Webflow란?
- Webflow란,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노코드 웹 제작 툴입니다. 디자인부터 사이트 공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고, HTML·CSS·JavaScript 코드 내보내기에도 대응합니다.
목차
Webflow란? 주요 특징과 기능에 대하여
Webflow란?
Webflow는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노코드 웹 제작 툴입니다. 창의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고, 쓰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간단히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HTML이나 CSS 지식이 없어도 디자인부터 사이트 공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고, 관리·업데이트도 간단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Webflow의 주요 특징과 기능
Webflow에는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웹사이트 제작에 필요한 기능이 대체로 갖춰져 있습니다. 자주 쓰는 기능과, 6년 동안 써 온 저의 실감입니다.
| 기능 | 할 수 있는 일 | 저의 한마디 |
|---|---|---|
| 심플한 UI | 지식이 없어도 마우스 조작으로 직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 웹 제작의 10분의 1 속도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우선 Webflow 대학(일본어 해설판)부터 |
| 반응형 대응 | PC·스마트폰 등 단말기별 표시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 여기서 시간이 꽤 절약됩니다 |
| 100% 커스텀 디자인 | 제약 없음. 부족한 기능은 Webflow APP이나 커스텀 코드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유일하게 PHP만 쓸 수 없습니다 |
| 와이어프레임부터 제작 | 프로토타입에서 그대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완성 → 코딩” 공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 외부 API 연동 | 자동 회신 메일·Instagram 자동 반영·접속 분석 등 | 자동 회신은 지금은 Webflow 단독으로 대응 가능 |
| 애니메이션 | 클릭 조작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Apple 같은 사이트도 만들 수 있습니다. 본사가 미는 기능 |
| 코드 내보내기 | HTML/CSS/JS를 Zip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직접 쓴 것보다 좋다”는 말을 듣는 품질. 만일의 리스크 헤지도 됩니다 |
| 대규모 사이트 관리 | CMS로 최대 10,000페이지. URL 계층이나 디자인 구분도 편합니다 | 인건비·외주비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
| 무료 템플릿 | “Made in Webflow”에 저작권 프리 템플릿이 있습니다 | 아마추어 작품도 있으니, 번거롭다면 외주도 방법입니다 |
Webflow에는 이상과 같은 기능이 있어, 웹 제작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편리한 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전 세계에 많은 사용자가 있고, 실적과 지원 모두 안정적입니다.
Webflow의 사용감 | 6년 써 본 솔직한 생각
솔직히 말하면 사용감에는 신경 쓰이는 점도 있습니다. 제작 화면이 무거워서 매번 여는 것이 번거롭거나, 글을 쓰다 보면 가끔 버그가 나거나, 저장되지 않은 때가 있기도 합니다. 다소의 단점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디자인을 보이는 그대로 편집할 수 있고, 계속 방치해도 사이트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사이트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툴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Webflow는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을까요? 위에서 든 기능은 다른 노코드나 WordPress로도 커버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섹션에서는 왜 Webflow를 선택하는지, 장점과 단점을 소개하겠습니다.
Webflow의 장점·단점
지금까지 많은 웹사이트를 Webflow로 이전해 왔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은 입을 모아 “다른 노코드로는 할 수 없는 것을 Webflow로는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이 다를까요? WordPress나 WIX·STUDIO 같은 유명 툴과 비교한 Webflow의 장점과 단점입니다. WordPress와의 비교만 깊이 파고든 글은 WordPress로 새 사이트를 만드는 것을 더 이상 추천하지 않는 이유에 있습니다.
Webflow의 장점 | 다른 툴보다 뛰어난 점
Webflow는 다른 노코드와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자유도가 높은 툴입니다. HTML, CSS, JS 코드를 기준으로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은 거의 모두 대응할 수 있고, 일부 지원하지 않는 기능도 직접 쓴 코드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CMS의 커스텀 기능이 강력해서 온드 미디어마다 독자적인 업데이트 관리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WordPress처럼 플러그인 간의 충돌 때문에 정기 유지보수가 필요해지는 일도 없고, 시스템 측의 문제로 관리에 쓸데없는 시간이 들거나 보안으로 고민할 일도 없습니다.
또 Webflow는 HTML, CSS, Javascript 코드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노코드에는 없는 강점입니다. 코드 내보내기 덕분에 장래에 Webflow 이외의 툴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 헤지도 됩니다. 이것들이 Webflow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Webflow의 단점 | 다른 툴보다 뒤떨어지는 점
일본산 STUDIO는 비용이 저렴하고 일본어 해설이 있습니다. 그 점에서는 Webflow가 일본 시장에서 밀리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두 툴의 차이는 Webflow vs STUDIO 비교에서 자세히 썼습니다). 또 Webflow는 노코드 중에서도 습득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APPLE 같은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어렵고 Webflow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서버는 Webflow가 준비한 것을 쓰게 되며, 거기에 자유도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어 지원이 없는 것도 겹쳐서 일본에서 Webflow를 쓸 수 있는 사람은 꽤 적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단점을 역이용해 Webflow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Webflow 전문가인 제가 Webflow를 쓰는 이유
저는 Webflow 전문으로 2024년에 4년 차가 되었습니다(2026년 추기: 현재는 6년 차입니다). 때로는 다른 툴도 시도해 봤지만 결국 “Webflow가 낫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실제로 Webflow를 쓰고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는, Webflow를 선택하는 이유를 소개하겠습니다.
디자인이 툴에 얽매이지 않는다
제가 Webflow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로 Webflow 템플릿의 수준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을 시작한 단계에서 이미 Webflow를 사용해 APPLE 사이트를 모방한 사이트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노코드로는 표현할 수 없는 수준의 사이트였고, 이것을 봤을 때 “Webflow를 할 수 있으면 코드를 쓰는 웹 코더에 견줄 만한 성과를 최단으로 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Webflow는 시대의 흐름에도 민감해서 수시로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기능을 점점 고성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igma에서 만든 디자인을 복사·붙여넣기하는 기능을 출시하거나, 다국어 전개 기능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지원의 강력함을 보고 Webflow는 아직 한참 안정적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Webflow에 전념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일본에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 당시에는 자금 조달액 200억 엔 같은 뉴스가 나오고 있었고, 기업의 진심을 보고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페이지에 썼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인 “STUDIO와 어떻게 다른가”, “AI로 만드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에 답하겠습니다.
Webflow vs STUDIO | 일본산 노코드와 어느 쪽을 고를까
노코드에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툴의 기능이 아니라 “그 서비스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가”입니다. 운영 회사가 망하거나 통합되는 등으로 서비스가 종료되면, 사이트를 통째로 버리고 다시 만들거나, 다른 툴로 이전해 UI와 조작을 다시 익혀야 합니다(실제 사례는 노코드 웹사이트의 단점 3가지에 썼습니다).
Webflow는 미국 노코드 중 최상위급 규모로 살아남아 있고, 자금 규모도 일본의 STUDIO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 리스크를 피하는 데 있어서는 현재로서 가장 견실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관점 | STUDIO | Webflow |
|---|---|---|
| 요금 | 엔화 결제로 저렴(연간 결제 시 월 590엔 상당~) | USD 결제. 연간 결제 시 Basic $15 / Premium $25/월 |
| 조작감 | 가볍고 쉬움·일본산으로 일본어 UI | 다기능·고성능. 영어 UI로 습득에 1~2개월 |
| 할 수 있는 일 | 소~중규모 사이트에는 충분 | CMS·다국어·애니메이션·코드 내보내기까지 |
| 신기능의 속도 | — | AI 기능 등 신기능 투입이 빠름 |
| 서비스 지속 리스크 | 일본 국내 스타트업 규모 | 미국 노코드 최대급으로 자금 규모가 큼 |
| 코드 내보내기 | 불가 | 가능(유료 플랜). 자산을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있음 |
정리하면, STUDIO는 가볍고·저렴하고·일본산이라 쓰기 쉽습니다. Webflow는 다기능·고성능이고, 비용은 높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으며, 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자세한 선택법은 Webflow vs STUDIO 비교 | 어느 쪽을 고를까?에 정리했습니다.
Webflow vs AI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경우와의 차이
2026년 7월부터 Webflow로 만들지, AI로 코드를 써서 만들지(바이브 코딩)라는 선택지가 더해졌습니다. 당사는 제작 현장에서 AI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으며, Webflow로 만드는 것에 특별히 고집이 없고 더 새로운 시대의 방식으로 사이트를 키우고 싶은 분께는 이쪽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 관점 | Webflow로 만든다 | AI로 만든다(풀스크래치) |
|---|---|---|
| 적합한 사람 | 보이는 그대로 편집해 자사에서 업데이트하고 싶다 | Webflow에 고집이 없고, 모든 것을 담아 키우고 싶다 |
| 만드는 방법 | Webflow 화면에서 디자인을 짠다 | AI에게 코드를 쓰게 한다(코드 자체가 자산) |
| 공개 후 운영비 | 사이트 플랜 $15~25/월 | 거의 제로(필자의 자사 사이트는 연 1,500엔) |
| 업데이트 방법 | Webflow 화면에서 보이는 그대로 편집 | CMS+AI 업데이트 지침서 포함. AI에게 지시해 업데이트 |
| 확장 | Webflow App·커스텀 코드 | 다국어·LP를 자유롭게 추가. 회원·예약·결제는 풀스택으로 확장 |
AI로 만들면 무엇을 실현할 수 있는지는 풀스크래치 사이트란? AI 구축으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에 썼습니다. 구축의 전 공정은 Claude Code로 만드는 교재 Fable식 사이트 구축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업과 팀에 따라 다릅니다. 망설여진다면 사업 내용과 업데이트 체제를 여쭙고 진단해 드립니다.
Webflow의 요금 | 연간 얼마가 드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사이트 플랜이 연간 결제로 $15~25/월=연 $180~300이 기본입니다(2026년 5월 개정·USD 결제). 여기에 로컬라이즈 등의 애드온과, 외주하는 경우의 제작비가 더해집니다.
플랜은 2026년 5월 개정으로 Starter(무료·체험용)·Basic(연간 결제 $15/월·CMS 없음·정적 300페이지)·Premium(연간 결제 $25/월·CMS 포함)의 3가지로 재편되었습니다. 블로그 등을 업데이트하는 사이트는 사실상 Premium 하나뿐입니다. 월간 결제는 Basic $25 / Premium $39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계속 쓸 거라면 연간 결제가 기본입니다. 제 자사 사이트의 실비는 로컬라이즈와 워크스페이스를 포함해 연 $576(약 8.3만 엔)이었습니다.
> Webflow 요금 플랜 해설(2026년 5월의 새 체계)
> Webflow 총비용 | 새 요금+제작비+운영비의 실비
Webflow 사용법과 습득까지의 시간

Webflow는 HTML, CSS를 기본으로 사이트를 제작합니다. 그래서 이미 웹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분이나 HTML, CSS를 아는 분이라면 더 수월하게 Webflow를 다룰 수 있을 것입니다. 경험 없이 시작하는 분은 “Webflow 대학”이라는 Webflow 공식 무료 강의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항목별 자세한 Webflow 사용법은 “Webflow 사용법을 정리했습니다” 글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Webflow 사용법의 입구
사용법은 알고 싶은 내용별로 글을 나누어 두었습니다.
- 화면 보는 법과 조작의 기초: Webflow 입문 | 조작이 10배 빨라지는 4가지 기초 지식
- 배우는 순서(일본어 글과 공식 대학): Webflow 일본어 학습의 최단 루트
- 템플릿으로 만들기: 무료 템플릿 10선
- 독자 도메인: Webflow에서 독자 도메인을 설정하는 방법
- 블로그·CMS: Webflow CMS 완전 가이드
- SEO: Webflow SEO 대책 완전 가이드
- 다국어화: Webflow 로컬라이즈·Weglot 사용법
- Figma에서 옮기는 법: Figma에서 Webflow로 디자인을 복사·붙여넣기하는 방법
Webflow 사이트 작성부터 공개까지의 순서
자기 회사의 웹사이트를 만든다고 가정한 단계를 소개합니다. 기본적으로 아래 4단계로 진행합시다. 당사 고유의 자세한 제작 흐름은 Webflow 제작 서비스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 디자인 작성 Figma나 Adobe XD로 웹 디자인 프레임을 만들고, 색과 폰트도 이 단계에서 정합니다. Figma로 만들면 Webflow로 디자인을 복사·붙여넣기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작성 Webflow에 로그인해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디자인 에디터로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 페이지 설정 SEO에 필요한 메타데이터나 OGP, 자동 회신 설정 등 페이지 설정을 세세하게 진행합니다.
- 사이트 공개 Webflow 안에서 퍼블리시합니다. 독자 도메인을 설정하려면 유료 사이트 플랜이 필요합니다(팀이나 프리랜서가 아니라면 워크스페이스 플랜은 필요 없습니다).
> Webflow 요금 플랜 해설
> Webflow에서 독자 도메인을 설정하는 방법
Webflow의 SEO 대책에 대하여
Webflow SEO 대책의 기본은 콘텐츠 품질 향상·메타데이터 설정·이미지 최적화·링크 품질 향상·페이지 로딩 속도 향상의 5가지입니다. 이것들을 하면 검색 엔진의 크롤러가 사이트를 올바르게 분석하고,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로 상위 노출을 노릴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ebflow SEO 대책 완전 가이드에서 해설합니다.
Q&A | Webflow는 SEO에 강한가요?
A | Webflow는 SEO에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3년 이상 사용한 전문가인 저의 의견은 “다른 것과 큰 차이 없다”입니다. 그 이유는 SEO는 결국 콘텐츠의 힘과 질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도메인의 힘이나 각 방면의 다소의 테크닉 등도 있지만, 이것들이 노코드 하나로 크게 좌우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웹사이트는 모두 HTML이나 CSS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그 지식이 없으면 어떤 툴을 써도 SEO에서 이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전에 일본산 studio로 만들어진 사이트를 SEO 툴로 봤을 때, H 태그 0개로 표시된 적이 있습니다. 이는 studio가 나쁜 것이 아니라 제작자에게 SEO 지식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이트를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반면 이런 지식 부족이 늘고 있는 것이, 노코드는 SEO에 약하다고 여겨지는 큰 원인일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Webflow는 모든 아이템이 코드 기준이므로 실수나 오류가 일어나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Webflow에 나오는 용어는 대부분 그대로 HTML입니다. 그만큼 다른 노코드보다 어렵다는 것이 Webflow의 약점이기는 합니다.
습득에 걸리는 시간은 1~2개월
대략 1개월에서 2개월, 공부에 시간을 할애해 전념하면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학습 순서는 Webflow 일본어 학습의 최단 루트, 항목별 조작은 Webflow 사용법 정리에 정리했습니다.
Webflow 교재도 만들 예정입니다. 당사 뉴스레터(메일은 일본어)는 독자와의 대화를 소중히 하기 때문에, 등록하시면 첫 번째 메일에 “Webflow 교재를 검토하고 싶다” 등 등록 이유를 회신해 주세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직접 만들까, 프로에게 의뢰할까 | 외주했을 때의 비용
Webflow로 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직접 구축하는 것과 제작사에 의뢰하는 것입니다.
직접 구축하는 경우 비용은 Webflow 플랜 요금만으로 충분합니다. 이 글에서 소개한 기본 조작을 익히면, 템플릿을 사용한 사이트라면 며칠 만에 공개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한편 디자인의 재현도나 CMS 설계·SEO 설정·다국어 대응 등의 구축 품질은 경험의 차이가 나기 쉬운 부분입니다.
제작사에 의뢰하는 경우에는 디자인부터 구축·공개 후의 운영 설계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Webflow는 코드를 아는 제작자가 구축하면 표시 속도·SEO·운영 편의성이 크게 달라지는 툴입니다. 의뢰처를 고를 때는 “Webflow 전문인가”, “구축 후의 운영까지 설계해 주는가”를 기준으로 하면 실패하지 않습니다(같은 업계 관점에서 본 견적 보는 법은 Webflow 제작사 선택법에 정리했습니다).
제작사에 외주하는 경우의 비용은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0만~150만 엔 사이에 들어가는 안건이 많습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Webharu는 Webflow 전문 제작사이며, 만드는 것은 “검색으로 발견되고, 공개 후에는 자사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Webflow 풀스크래치는 1,000,000엔~(세금 별도·2026년 기준), 제작 기간은 최소 2~3개월입니다. AI로 만드는 경우의 비용은 내용에 따라 정해지므로, 요건을 들은 뒤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내용과 요금의 자세한 사항은 Webflow 제작 서비스를 확인해 주세요. “우선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분께 개별 조언도 하고 있습니다.
Webharu가 제작한 Webflow 사이트 사례
Webflow는 수많은 기업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당사(Webharu)가 Webflow로 제작·이전을 담당한 기업의 일부입니다. 각 사의 자세한 내용은 실적 페이지에 썼습니다.
- JTB Americas - 세계 최대급 여행사 JTB 그룹 북미 거점의 코퍼레이트 사이트를 전면 리뉴얼
- 주식회사 MLJ(Musco Lighting Japan) - WordPress에서 Webflow로 100개가 넘는 글의 이전을 실시
- 닛폰테레비 주최 Web3.0 이벤트 - Figma 디자인을 Webflow로 고정밀 변환해 LP를 구축
- Snug 주식회사 - 기획·Figma 디자인·Webflow 구축을 원스톱으로 대응
- Spider AF - 기존 Webflow 사이트의 디자인 개선·SEO 최적화·반응형 대응
- GeoDreams 주식회사 - 지열 발전 스타트업의 브랜드 사이트를 제작
- 의료법인 이부키 클리닉 - Figma로 재설계하고 Webflow로 리뉴얼
- 겐핀(복어 요리 체인) 채용 사이트 - LINE 공식 계정을 활용한 장기 채용 구조를 구축
- NIPPONIA HOTEL 하코다테 미나토마치 - 요리 페이지를 제작
- UPBOND - Web3.0 기업의 코퍼레이트 사이트를 전면 리뉴얼
그 밖의 안건은 제작 실적에 정리했습니다. 국내외 대기업의 도입 사례는 Webflow 도입 사례 정리를 참고하세요.
Webflow 사이트인지 판별하려면 Webflow 체커라는 Chrome 확장 기능을 사용합니다. 이 확장 기능으로 Discord 사이트를 보면 Webflow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에서는 Webflow 도입 움직임이 상당히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노코드로도 쓰기 쉽고 고성능이라는 점, 충분한 자금력, 사용자의 열의가 갖춰져 있다는 점이 큰 힘을 불러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2024년 시점에서는 AI의 힘도 상당히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Webflow의 존재를 부정할 정도는 아니며, 장래의 웹 관리나 운영 면에서 앞으로도 안정된 실적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2026년 추기: AI에 의한 제작이 확산된 2026년 현재도 Webflow는 노코드 툴로서 건재하며, 당사도 Webflow 제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Webflow는 무료로 사이트 제작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만져 보고 필요에 따라 과금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자신도 처음 3개월은 무료로 사이트를 운영했습니다. 혹시 곤란한 일이 있으면 Webflow 커뮤니티도 있고, 제작 의뢰 등도 받고 있으니 상담해 주세요.
제작 실적
자주 묻는 질문
Webflow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일정 범위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우선 만져 보고 싶다면 무료 플랜으로 시작하고, 공개할 때 유료 플랜을 검토하면 충분합니다.
Webflow로 할 수 없는 것이 있나요?
PHP는 쓸 수 없습니다. 다만 필요한 기능의 상당수는 Webflow APP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커스텀 코드 구현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범위도 넓습니다.
만든 사이트의 코드를 꺼낼 수 있나요?
HTML·CSS·JavaScript를 Zip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툴을 갈아타거나 사이트를 자체 관리할 수 있고, 만일의 경우에도 자사에서 코드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Webflow 사이트 제작을 의뢰하면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Webharu의 경우 Webflow 사이트 제작(풀스크래치·템플릿 미사용)은 1,000,000엔~(세금 별도), 제작 기간은 최소 2~3개월이 기준입니다(2026년 기준). 착수 후에 금액을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개략 비용은 30분 무료 상담에서 그 자리에서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Webflow 습득에는 어느 정도 걸리나요?
대략 1~2개월, 공부에 시간을 할애해 전념하면 습득할 수 있습니다. HTML이나 CSS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으며, 학습은 Webflow 공식 “Webflow 대학”(이 블로그에 일본어 해설판 있음)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Webflow는 연간 얼마가 드나요?
사이트 플랜은 2026년 5월 개정으로 연간 결제 Basic $15/월·Premium $25/월=연 $180~300이 기준입니다(USD 결제). 로컬라이즈 등의 애드온을 더하면 늘어나며, 필자의 실비는 애드온 포함 연 $576(약 8.3만 엔)이었습니다.
![Webflow란? 요금·할 수 있는 일·제작사 선택법 [2026년판]](/assets/posts/6722246bfc0ce536f06c7456_WHY.webp?v=edc593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