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MCP 개발
이미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 대상의 수탁 개발입니다. 귀사의 SaaS·업무 시스템·회원 기반을AI에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자사 서비스의 MCP 대응을 요구받고 있다” “AI 에이전트 대응이 경쟁사와의 차이가 되기 시작했다” — 그 접속구(API)와 AI의 손(MCP)을, 자사 SaaS 2개로 실운영 중인 형태 그대로 설계부터 만듭니다.

MCP란 AI에게 쥐여 주는 “손”입니다.
AI는 똑똑해졌지만, 그대로는귀사의 데이터에 닿지 못합니다. 화면 스크린샷을 붙여 설명하고, 나온 답을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는다 — 지금 많은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시스템을 직접 조작하기 위한 공통 규격입니다. API가 “시스템의 입구”라면, MCP는 “AI가 그 입구를 사용하기 위한 손”에 해당합니다. 둘이 모두 갖춰져야 비로소 AI는 보기만 하는 상담역에서 실제로 작업하는 담당자로 바뀝니다.
API(접속구)
시스템 외부에서 정해진 형식으로 읽고 쓸 수 있는 창구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어떤 AI도 화면 너머로만 다룰 수 있습니다.
MCP(AI의 손)
API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도구의 형태로 번역한 것입니다. Claude·ChatGPT·Cursor 등 지원 클라이언트에서 그대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문서(AI를 위한 설명서)
사람이 읽는 레퍼런스에 더해 AI에게 통째로 읽히는 llms.txt까지 준비합니다. 도입처의 AI가 스스로 사용법을 이해합니다.
연결한 뒤에 가능해지는 것들.
모두 저희 자신이 자사 CMS에서 실제로 운용 중인 사용법입니다. 특별한 앱을 새로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늘 쓰는 AI에게 말을 걸기만 하면시스템 쪽이 움직입니다.
AI에 지시하는 것만으로 데이터가 움직인다
“이 내용으로 공지를 초안 작성해 줘” “지난주 등록을 목록으로 만들어 줘”. AI가 자사 시스템을 직접 읽고 쓰기 때문에 화면을 열어 손으로 입력하는 공정이 사라집니다.
다른 도구와 연결된다
API가 있으면 AI 이외의 도구에서도 호출할 수 있습니다. 핵심 시스템·스프레드시트·외부 서비스와의 연동을 그때마다의 개발 없이 추가할 수 있게 됩니다.
사내 누구나 같은 품질로 조작할 수 있다
입력 규칙이나 필수 항목은 API 쪽에서 검증합니다. 잘 아는 사람만 다룰 수 있던 작업을 AI를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돌릴 수 있습니다.
작업 이력이 전부 남는다
언제·어느 키가·무엇을 했는지를 감사 로그에 기록합니다. AI에 맡긴 작업일수록 나중에 추적할 수 있는 형태로 남겨 둘 필요가 있습니다.
위험한 조작은 구조로 막는다
“명시하지 않는 한 공개하지 않는다” “한 회사분의 권한만 갖는다” 등,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기본값을 설계에 심어 둡니다. 운용 규칙이 아니라 구조로 지킵니다.
AI가 스스로 사용법을 익힌다
llms.txt를 두면 도입처의 AI가 사양을 읽어 스스로 구현합니다. “사용법을 모르겠다”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 AI 시대의 문서입니다.
사례는 저희가 직접 만들어 공개하고 있는 CMS의 API와 MCP입니다.
Webharu가 운영하는 사이트 운영 기반의 CMS에는 REST API(글의 CRUD·카테고리·이미지)와 MCP 서버(8개 도구)를 구현하고, 개발자 문서와 llms.txt까지 공개하고 있습니다. 인증·레이트 리밋·감사 로그·키의 자체 발급과 폐기까지 포함한 “실전에서 쓸 수 있는 형태”의 사례를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입구가 있습니다.
지금 보유하신 시스템의 상태에 따라 어디서 시작할지가 달라집니다. 망설여지신다면 무료 상담에서 저희가 판정해 드립니다.
MCP 스타터
기존 API에 읽기 전용으로 시작¥2,500,000(세금 별도)
쓰기 없음 = 사고 리스크를 구조로 배제한 입구. 기준 4~6주API+MCP 풀 패키지
API부터 만드는 경우¥5,000,000(세금 별도)
인증·감사 로그·2단계 오조작 대책·공개 문서까지 일체풀 통합
쓰기 전면 개방·복수 AI 클라이언트·업무 시스템 단위¥10,000,000~ (세금 별도)
요구사항 정의부터·개별 견적※ 표시는 모두 개략·세금 별도입니다. 참고로, 인증·감사 로그를 갖춘 API 기반의 외주는 일본 시세로 600만~1,000만 엔 이상(GXO 주식회사의 공개 시세·2026년 시점), 대형 SIer라면 인월 150만~200만 엔의 세계입니다. 저희는 같은 구성을 자사 SaaS 2개로 구현·실운영해 왔기 때문에,형태가 갖춰진 만큼을 가격에 환원하고있습니다. 정식 견적은 상담 후에 제시하며,착수 후에 금액을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 부서에 걸친 대형 프로젝트는대규모·엔터프라이즈 개발으로 받고 있습니다.
포함되는 것 · 포함되지 않는 것
과장하지 않습니다. 풀 패키지¥5,000,000에 포함되는 것·포함되지 않는 것을 명확히 나누어 명기합니다.
Included.이 가격에 포함되는 것
- 상담 60분 × 1회(AI에 맡기고 싶은 작업의 도출)
- REST API 설계·구현(대상 데이터의 읽기·쓰기·검증 규칙 포함)
- MCP 서버 구현(Claude Code / Claude Desktop / Cursor 등에서 접속 가능)
- 인증과 키 관리(발급 시에만 표시·해시 저장·정지 시 즉시 무효화)
- 레이트 리밋과 권한 스코프 설계
- 감사 로그(언제·어느 키가·무엇을 했는지의 기록)
- 공개 문서 일체(사람이 읽는 레퍼런스 + llms.txt)
- 접속 테스트(실제 AI 클라이언트에서의 소통 확인까지)
- 공개 후 30일간의 결함 대응(경미한 수정 의뢰도 2회까지)
Optional.포함되지 않는 것(별도)
- 연결 대상 업무 시스템 자체의 신규 개발 → ¥10,000,000~
- 핵심 시스템·외부 SaaS와의 연동 설계
- 사내 대상 조작 교육·매뉴얼 작성
- 공개 후의 지속 운용·모니터링·API 사양 변경 추종 → 운영 유지보수 월¥150,000~
- 서버·AI 이용료 등의 실비
AI에게 열쇠를 건넨다는 것.
시스템을 AI에 연결하면 편리함과 동시에 “멋대로 지워진다·멋대로 공개된다”는 리스크가 생깁니다. 이 부분은 운용 규칙으로는 다 지킬 수 없기 때문에,설계로 막습니다. 자사 CMS에서 구현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사고방식입니다.
기본값을 안전한 쪽에 둔다
명시하지 않는 한 공개하지 않고, 삭제는 외부에서 다루지 못하게 합니다. AI가 대화의 흐름에서 되돌릴 수 없는 조작을 하지 않는 상태를 기본값으로 만듭니다.
권한은 필요한 범위만
키는 하나의 대상 범위만 가지며, 다른 데이터나 관리 기능에는 전혀 닿지 않습니다. 건네는 키가 미치는 범위를 처음부터 좁힙니다.
모든 조작을 기록하고 언제든 멈춘다
조작은 모두 감사 로그에 남고, 키는 정지하면 그 자리에서 실효됩니다. 누가 발급한 키인지도 기록하므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연결되기까지의 진행 방식.
사전 상담
60분 1회. AI에 맡기고 싶은 작업과 건드리게 하고 싶지 않은 범위를 여쭙니다.
설계
조작의 단위·권한·중지 방법을 정합니다. 여기가 품질의 80%입니다.
구현·접속 테스트
API와 MCP를 만들고, 실제 AI 클라이언트에서의 소통까지 확인합니다.
문서 공개
사람을 위한 레퍼런스와 llms.txt를 납품합니다. 이후의 확장도 AI가 읽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은 회사이기에, 약속은 명확하게.
- 조직
- 대표와 업무 위탁 팀 약 5명(디자인·구현·검증을 분담). 창구와 품질에 대한 책임은 언제나 대표가 집니다.
- 만일의 경우
- 납품물에는 코드·스타일 가이드·AI 업데이트 지침서가 포함됩니다. 대표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다른 회사로 그대로 인계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
- 금액
- 정식 견적은 상담 후에 제시하며,착수 후에 금액을 변경하는 일은 없습니다.
- 실물
- 사업은 2020년 5월 창업(2026년 6월 법인화). 제작 실적은전건 공개되어 있으며, 이 사이트 자체도 제작물의 실물입니다.
“AI를 도입했는데 결국 복사·붙여넣기를 하고 있다”를 끝냅니다.
AI 도입이 잘 되지 않는 원인의 대부분은 AI의 성능이 아니라AI가 자사의 데이터에 닿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접속구만 마련하면 지금 사내에서 쓰고 있는 AI가 그대로 실무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선 “어느 작업을 AI에 맡기고 싶은가”만 가지고 오십시오.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저희가 판정합니다.
※ 본 서비스는이미 서비스·업무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 대상입니다. 앞으로 개인 개발로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는 구현 절차 교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현 기록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자사 CMS에 API와 MCP 서버를 구현하고 개발자 문서까지 공개하기까지의 설계 판단을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