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크래치 웹사이트란? 의미와 AI로 만들어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란? 의미와 AI로 만들어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Webharu 대표이사 구리타입니다. 일본 미야기현 시오가마시의 회사이지만 미팅은 거의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프로젝트 비율은 일본 전국이 약 6〜7할, 해외가 약 2할, 미야기현 내가 약 1할입니다.

먼저 결론입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란 템플릿을 쓰지 않고 제로에서 설계해, 코드 일체(Astro / Next.js, 또는 Webflow)로 납품하는 사이트를 말합니다. 겉모습뿐 아니라 검색에서 발견된다·문의가 도착한다·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다·숫자가 보인다·망가지지 않는다·더할 수 있다, 까지 하나로 만듭니다. Webharu는 이것을 AI(Claude Code)로 만들고 있으며, 요금은 ¥1,000,000〜(세금 별도)·최소 2~3개월이 기준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브랜드를 만들어 넣을 수 있다, 검색에서 발견된다, 문의가 사라지지 않는다,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다, 숫자가 보인다, 망가지지 않는다, 더할 수 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이 글의 요점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란?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란 템플릿을 쓰지 않고 제로에서 설계해, 코드 일체(Astro / Next.js, 또는 Webflow)로 납품하는 웹사이트를 말합니다. Webharu에서는 SEO·폼과 메일·CMS·계측·감시까지 하나로 만들고, ¥1,000,000〜(세금 별도)·최소 2~3개월에 납품하고 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목차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의 의미 | 템플릿을 쓰지 않고 제로에서 만든다

풀스크래치는 기성 템플릿이나 구조를 쓰지 않고 제로에서 만드는 것을 가리키는 일본의 업계 용어입니다. 웹사이트라면 디자인도 구조도 기성품의 틀에 맞추지 않고, 그 회사를 위해 설계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만 홈페이지 견적에 나오는 것은 대개 “디자인”과 “페이지 수”입니다. 그런데 공개한 뒤에 효과를 내는 것은 뒤쪽입니다. 폼의 전송처,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가지 않는 설정, 업데이트 구조, 접속과 문의의 계측, 망가지지 않았는지의 감시. 템플릿을 쓰지 않고 설계해 여기까지 하나로 만든 것을, 저는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겉모습의 디자인은 7가지 중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디자인만 예쁜 사이트는 나머지 6가지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1. 브랜드를 만들어 넣을 수 있다

템플릿은 쓰지 않습니다. Figma로 제로에서 설계하고, 무너지기 어려운 BEM 구조로 짜서, 스타일 가이드를 붙여 납품합니다. 템플릿 양산형으로 보이는 사이트에서 벗어나고 싶은 회사를 위한 만드는 방식입니다.

2. 검색에서 발견된다

SEO·AI 검색 대응·구조화 데이터를 공개 시점에 넣습니다. 나중에 더하는 것이 아닙니다. Webharu의 자사 블로그는 최근 12개월간 약 19만 회의 검색 노출이 있습니다(Search Console 실측).

3. 문의가 사라지지 않는다

폼 전송은 자사 메일 기반으로 중계하고, 발신 도메인 인증(SPF·DKIM·DMARC)까지 설정합니다. “문의가 왔는데 스팸함에 들어가 있었다”를 처음부터 없애 두기 위해서입니다.

4.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다

CMS와, AI에 지시해 업데이트하기 위한 안내서(AI 업데이트 지침서)를 붙여 납품합니다. 공지도 블로그도 사내에서 운영할 수 있고, 글은 AI와 함께 쓸 수 있으므로 월 몇 편 정도라면 외주하지 않아도 됩니다.

5. 숫자가 보인다

GA4와 문의·전화 계측을 넣고, ChatGPT나 Perplexity 등 AI를 경유한 유입까지 나누어 볼 수 있게 합니다. 운영까지 맡기시는 경우에는 월간 리포트로 접속·검색 쿼리·문의·AI 경유 유입을 내고, 고치는 데까지 진행합니다.

6. 망가지지 않는다·멈추지 않는다

공개 후에는 자동 감시가 매일 돌아, 리다이렉트 누락이나 계측 중단을 찾아냅니다. 품질은 제3자 채점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자사 사이트는 SSL Labs A+·Mozilla Observatory A+·Lighthouse(접근성·권장사항·SEO) 100이었습니다(2026년 7월 기준).

7. 더할 수 있다

다국어·캠페인 LP·시즌 페이지를 추가 비용 거의 제로로 더할 수 있습니다. 자사 사이트의 한국어판은 Webflow에서 언어마다 월 요금을 내던 것을 추가 비용 0엔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회원·예약·결제 같은 움직이는 구조가 필요해지면, 같은 코드 위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넓힐 수 있습니다.

풀스크래치를 AI로 만들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달라지는 것은 속도이지 가격이 아닙니다. Webharu의 자사 사이트는 AI(Claude Code)로 26페이지를 구축 3일, 기획 포함 7일 만에 다시 만들었습니다. 절차는 Claude Code로 홈페이지를 만든 5공정의 글에 썼습니다.

한편으로, 그러니까 싸게 할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7가지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납품하는 것은 디자인이 아니라 키울 수 있는 상태의 사이트와 그 뒤쪽입니다. AI를 능숙하게 다루기 때문에 이 품질로 낼 수 있습니다. AI를 쓰는 이유는 거기에 있습니다. AI로 만든 사이트의 검색 숫자는 AI로 만든 사이트의 SEO를 실측한 글에 있습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와 Webflow의 차이

저는 Webflow 전문으로 6년 동안 일해 왔기 때문에 Webflow의 장점을 잘 압니다. 보이는 그대로 편집할 수 있고, 내버려 둬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 위에 2026년부터는 AI로 코드를 쓰는 바이브 코딩이라는 만드는 방식이 실무에 쓸 수 있게 되어, Webflow를 검토하는 분께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ebharu는 납품 형태를 코드로도 Webflow로도 고를 수 있으며, 어느 쪽이든 가격은 같습니다.

Webflow와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의 차이. 업데이트 방법·공개 후 운영비·확장·자산·맞는 사람의 5가지로 비교한 표
Webflow와 풀스크래치(AI 구축)의 차이

보이는 그대로의 편집을 놓고 싶지 않다면 Webflow. 공개 후 유지비를 줄이고 다국어나 LP를 더해 가며 키우고 싶다면 코드 납품의 풀스크래치. 어느 쪽이 위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Webflow 자체에 대해서는 Webflow란?, 바이브 코딩의 실태는 바이브 코딩을 Claude Code로 매일 업무로 하고 있는 글에 있습니다.

풀스크래치와 풀스택의 차이

풀스크래치는 보여 주는 사이트를 제로에서 설계해 만드는 것, 풀스택은 거기에 회원 가입·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 같은 움직이는 구조까지 갖추는 것입니다. Webharu에서는 풀스크래치 웹사이트 구축이 ¥1,000,000〜·최소 2~3개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2,500,000〜·약 2〜4개월입니다(모두 세금 별도·2026년 10월 기준). 어느 쪽으로 만들지의 판단은 풀스크래치와 풀스택의 차이를 다룬 글에 썼습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의 비용과 기간 | ¥1,000,000〜·최소 2~3개월

Webharu의 풀스크래치 웹사이트 구축은 ¥1,000,000〜(세금 별도)·최소 2~3개월이 기준입니다(2026년 10월 기준·하한 표시). 확정 금액은 요건을 들은 뒤 알려 드리며, 착수한 뒤에 금액을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요금 전체는 요금 페이지, 실제로 무엇을 납품하는지의 목록은 AI 홈페이지 제작의 비용과 납품물을 다룬 글, 지금까지의 제작은 제작 실적에 있습니다. 사이트를 만드는 법과 AI 활용법의 다음 이야기는 뉴스레터(메일은 일본어)에서 먼저 공개하고 있으며, 만들고 싶은 사이트가 정해져 있다면 무료 상담으로 연락 주십시오.

제작 실적

자주 묻는 질문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란 무엇입니까?

템플릿을 쓰지 않고 제로에서 설계해, 코드 일체(Astro나 Next.js, 또는 Webflow)로 납품하는 웹사이트를 말합니다. Webharu에서는 SEO·폼과 메일·CMS·계측·감시까지 하나로 만들고 있습니다.

풀스크래치의 뜻은 무엇입니까?

기성 템플릿이나 구조를 쓰지 않고 제로에서 만드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웹사이트라면 디자인도 구조도 기성품의 틀에 맞추지 않고, 그 회사를 위해 설계하는 것을 말합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는 얼마이고, 몇 개월이 걸립니까?

Webharu에서는 ¥1,000,000〜(세금 별도)·최소 2~3개월이 기준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확정 금액은 요건을 들은 뒤 알려 드리며, 착수 후에 금액은 바꾸지 않습니다.

AI로 만들면 싸집니까?

“AI라서 싸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납품하는 것은 디자인이 아니라, 검색에서 발견되고 문의가 도착하며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고 숫자가 보이는 상태의 사이트와 그 뒤쪽입니다. AI를 능숙하게 다루기 때문에 이 품질로 낼 수 있다는 것이 AI를 쓰는 이유입니다.

Webflow와 풀스크래치 중 어느 쪽이 좋습니까?

보이는 그대로의 편집을 놓고 싶지 않다면 Webflow, 공개 후 유지비를 줄이고 다국어나 LP를 더해 가며 키우고 싶다면 코드 납품의 풀스크래치입니다. Webharu는 납품 형태를 Webflow로도 할 수 있으며, 가격은 바뀌지 않습니다.

풀스크래치와 풀스택은 무엇이 다릅니까?

풀스크래치는 보여 주는 사이트를 제로에서 설계해 만드는 것, 풀스택은 거기에 회원 가입·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 같은 움직이는 구조까지 갖추는 것입니다. Webharu에서는 풀스크래치가 ¥1,000,000〜, 풀스택(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2,500,000〜(모두 세금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