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리스 CMS의 요금란?
- 헤드리스 CMS의 요금이란 글이나 이미지를 API로 배포하는 CMS의 이용료를 말하며, 월 기본료에 더해 “데이터 전송량” “API 요청 수” “사이트(서비스) 수” “멤버 수” 등의 종량·상한이 조합되어 정해집니다. 표면의 월 요금보다, 초과 시에 멈추는가·과금되는가·사이트를 늘리면 계약이 늘어나는가 하는 구조의 차이가 총액을 좌우합니다.
안녕하세요. Webflow 전문가로 시작해 AI 최전선을 항상 좇고 있는 마사토입니다.
헤드리스 CMS를 요금으로 고를 때, 공식 사이트의 “월 ◯엔부터”만 보고 정하면 높은 확률로 실패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헤드리스 CMS의 요금은 월 요금 × 구조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8월 시점의 일본 주요 서비스의 실제 금액을 늘어놓은 다음, 실패하지 않는 선택법을 규모별로 정리합니다.
※ 이 글의 비교에는 HaruCMS(당사 개발·공개 완료)가 포함됩니다. 다른 회사의 수치는 모두 각 사 공식 사이트·공식 문서의 공개 정보에 근거합니다.
먼저 전체 그림: 일본 주요 헤드리스 CMS의 요금 일람
| 서비스 | 무료 | 유료 플랜 | 과금의 축 |
|---|---|---|---|
| microCMS | 있음 | 월 4,900엔(Team) / 월 75,000엔(Business) / Enterprise | 데이터 전송량·API 수·멤버 수. 서비스(사이트)마다 계약 |
| NILTO | 있음 | 월 19,800엔(스타터) / 49,800엔(팀) / 98,000엔(비즈니스) | API 요청 수·스페이스 수 |
| Craft Cross CMS | 없음 | 월 40,000엔부터 | —(Newt 후속·엔터프라이즈 지향) |
| HaruCMS | 있음 | 월 980엔(Solo) / 2,980엔(Studio·사이트 무제한) / 9,800엔(Business) ※세금 포함 | 사이트 수·멤버 수·스토리지. PV/전송량은 과금 대상 외 |
| Newt | 2026년 11월 24일로 서비스 종료(이전 가이드는 여기) | ||
함정 1: 무료 플랜은 “멈춘다”
무료 플랜의 제한은 용량이 아니라 배포의 상한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가 실제 운영에서의 사고 지점입니다.
- microCMS 무료: 데이터 전송 20GB/월. 초과하면 즉시 API가 정지되어, 플랜을 올리거나 다음 달까지 글을 가져올 수 없게 됩니다.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에서는 월 수만 PV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 NILTO 무료: 월 10만 API 요청(공식 기준 약 2만 PV). 초과하면 이용 제한
- HaruCMS 무료: PV·전송량으로는 멈추지 않는 설계. 다만 자체 도메인 배포는 유료 플랜부터입니다
“가끔 화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접속을 예측할 수 없다”는 사이트라면, 멈췄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사이트의 글 영역이 비게 된다)까지 상상하고 고르십시오.
함정 2: 최저가 플랜의 “다음”이 뛴다
일본의 가격 사다리에는 단층이 있습니다. microCMS는 월 4,900엔의 다음이 월 75,000엔입니다. NILTO는 애초에 유료의 입구가 월 19,800엔입니다. “4,900엔으로는 부족하지만 75,000엔은 낼 수 없다”는 중간의 수요, 즉 월 1,000~3,000엔대에서 실용이 되는 플랜은 오랫동안 공백이었습니다. HaruCMS는 이 구간(980엔/2,980엔)을 노려 설계되었습니다. 자사의 사이트가 성장했을 때 다음 플랜이 얼마인지까지 보고 입구를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함정 3: 사이트가 늘면 계약이 늘어난다
제작 회사·프리랜서·복수 브랜드를 가진 기업에게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여기입니다. microCMS는 공식 헬프에서, 제작 회사가 클라이언트마다 도입하는 경우 클라이언트마다 신규 서비스 계약이 원칙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복수 서비스를 1계약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Enterprise). 즉 10건이면 10계약, 월 약 49,000엔입니다. NILTO의 팀 플랜(49,800엔)은 10스페이스까지입니다.
한편 1계약으로 사이트 수 무제한인 설계(HaruCMS Studio·월 2,980엔)라면, 프로젝트가 늘어도 월 요금은 고정입니다. 월 요금의 차이는 최대 한 자릿수 이상이 되므로, 복수 사이트를 전제로 하는 분은 여기를 최우선으로 비교하십시오.
규모별·실패하지 않는 선택법
- 개인 블로그·소규모 사이트(~월 1만 PV): 어느 무료 플랜이든 돌아갑니다. 장래의 유료화 라인이 저렴한 것(980엔대)이나 정보량이 많은 것(microCMS)을
- 기업 사이트 1개(~월 수십만 PV): microCMS Team(4,900엔) 또는 HaruCMS Solo/Studio(980~2,980엔). 전송량이 많아질 것 같다면 “멈추지 않는” 쪽으로
- 미디어·고트래픽: 전송량 과금이면 비용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요청·전송으로 과금되지 않는 구조인지, 아니면 상한이 큰 플랜(NILTO·microCMS Business)인지를 실측 기반으로 비교
- 제작 회사·복수 사이트: 사이트 무제한형(HaruCMS Studio 2,980엔)이 총액에서 압도적입니다. 기존 계약의 정리부터
- 엔터프라이즈: SLA·권한 관리·서포트 체제로 고릅니다. microCMS Enterprise·Craft Cross CMS·HaruCMS Business(9,800엔·청구서 결제 대응)
보충: 내 사이트는 정말로 “API를 많이 호출”하는가
견적의 전제로 하나. Astro나 Next.js의 정적 생성(SSG)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는 API를 호출하는 것이 빌드 때뿐입니다. 독자가 몇 만 명 와도 CMS로의 요청은 늘지 않습니다. 이런 구조라면 API 요청 상한은 사실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작용하는 것은 이미지의 전송량뿐입니다. 반대로 SSR(서버 사이드 렌더링)이나 클라이언트에서의 fetch로 매 표시마다 API를 호출하는 구조는 PV에 비례해 요청이 늘어납니다. 요금 플랜을 보기 전에 자신의 사이트가 어느 쪽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견적의 첫걸음입니다.
관련 글: Newt의 이전 대상·대체 CMS 비교 / Newt 서비스 종료·이전 완전 가이드. 복수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은 당사가 개발한 HaruCMS(1계약 사이트 무제한·월 980엔부터)도 검토해 주십시오. 이미 공개되어 있으며 무료 플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면 사용을 시작한 선착순 100명은 평생 반값입니다(접수는 선착순 100명 도달 또는 2026년 11월 24일 중 빠른 쪽까지).
자주 묻는 질문
헤드리스 CMS의 시세는 얼마입니까?
일본 서비스의 유료 플랜은 입구가 월 980엔~19,800엔, 본격 운영용이 월 40,000~75,000엔인 것이 2026년 8월 시점의 실제 시세입니다. 개인·소규모라면 월 1,000~5,000엔, 기업의 본격 운영이라면 월 2만 엔 이상을 예상해 두면 현실적입니다.
무료 플랜 그대로 상업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습니까?
약관상 각 사 모두 상업 이용이 가능하지만, 실용상으로는 제한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microCMS의 무료는 전송 20GB/월 초과로 API가 정지되고, NILTO의 무료는 월 10만 요청에서 제한됩니다. 접속을 예측할 수 없는 상업 사이트에서는 멈추지 않는 설계의 플랜을 고르거나 유료 플랜을 전제로 하십시오.
데이터 전송량이란 무엇입니까? 왜 과금됩니까?
API 응답(글 데이터)과 이미지가 CMS의 서버에서 독자의 브라우저로 보내지는 데이터의 양을 말합니다. 많은 CMS는 AWS 등의 클라우드 위에 있고, 데이터 전송(egress)에 1GB당 십수 엔의 실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송량이 과금의 축이 되고 있습니다. 엣지 CDN(Cloudflare 등)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는 전송의 실비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전송량을 과금의 축으로 삼지 않는 요금 설계가 가능합니다.
해외 CMS(Contentful·Sanity·Strapi) 쪽이 저렴하지 않습니까?
무료 한도는 관대하지만 종량의 계산이 복잡하고 엔화 환율의 영향도 받습니다. 또 Strapi의 셀프 호스트는 서버 운영·업데이트·백업의 인건비가 실질적인 비용이 됩니다. 관리 화면이 영어라는 점도 포함해, 업데이트 담당자가 비엔지니어인 경우에는 일본산 정액제 쪽이 총비용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