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웹사이트 제작

풀스택 웹사이트란? 회원·예약·결제까지 가능한 7가지

풀스택 웹사이트란? 회원·예약·결제까지 가능한 7가지
풀스택 웹사이트란?
풀스택 웹사이트란, 보여 주는 사이트(프런트)에 회원 가입·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외부 API 연동 같은 “움직이는 구조”(백엔드)까지 하나로 갖춘 웹사이트를 말합니다. Webharu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2,500,000〜(세금 별도)·약 2〜4개월에 제공하며, 자사 SaaS(HaruCMS·HaruMail)를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형태로 구축합니다.

안녕하세요, Webharu의 마사토입니다.

풀스택 웹사이트란, 보여 주는 사이트(프런트)에 회원 가입·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외부 API 연동 같은 “움직이는 구조”(백엔드)까지 하나로 갖춘 웹사이트를 말합니다.Webharu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사에서 SaaS(HaruCMS·HaruMail)를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디자인을 제로에서 만드는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와는 다른 것이므로, 이 글에서는 “풀스택으로 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만 씁니다. 두 가지의 차이와 고르는 법은 다른 글로 정리했습니다.

풀스택 웹사이트란? “보여 주는 사이트”의 앞에 있는 “움직이는 구조”까지 갖춘 사이트

홈페이지는 보여 주기만 한다면 정적인 페이지로 충분합니다. 그런데 사업이 진행되면 “회원으로 로그인하게 하고 싶다” “예약을 사이트에서 완결하고 싶다” “월정액으로 과금하고 싶다” “고객 데이터를 자사에서 관리하고 싶다”가 나옵니다. 여기서부터는 데이터베이스와 관리 화면, 인증, 결제, 외부 연동이 필요합니다. 이 “움직이는 구조”까지 사이트와 하나로 갖춘 것을, 저는 풀스택 웹사이트라고 부릅니다.

풀스택 웹사이트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회원 가입, 예약, 결제, 데이터베이스와 관리 화면, API·MCP 연동, 자동화, SaaS화.
풀스택 웹사이트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풀스택 웹사이트로 실현할 수 있는 7가지

1. 회원 가입·로그인이 작동한다

Google 로그인 등의 인증을 넣어, 회원만 볼 수 있는 페이지나 로그인 후의 화면을 가질 수 있습니다. Webharu의 자사 SaaS는 이 인증의 형태를 그대로 실제 운영에 쓰고 있습니다.

2. 예약·신청이 사이트 안에서 완결된다

외부의 예약 서비스로 보내지 않고, 사이트 안에서 예약·신청을 받고 확인 메일까지 자동으로 보냅니다. 데이터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에 남습니다.

3. 결제·월정액 과금을 넣을 수 있다

Stripe를 통한 건별 결제·월정액 과금을 넣을 수 있습니다. Webharu의 HaruCMS는 이 구조로 과금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4. 데이터베이스와 관리 화면으로, 자사에서 관리할 수 있다

고객·예약·주문·글 등의 데이터를 자사의 관리 화면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옮겨 적는 운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5. 외부 시스템·AI와 연동할 수 있다(API·MCP)

기존의 업무 시스템이나 외부 서비스와 API로 잇고, 나아가 MCP에 대응하면 자사의 서비스를 AI(ChatGPT나 Claude)가 직접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API·MCP 개발에 썼습니다.

6. 알림·리포트·감시를 자동화할 수 있다

문의나 예약의 알림, 일간·월간 리포트, 사이트의 감시를 프로그램으로 돌립니다. 사람이 매일 보러 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7. 자사 서비스(SaaS)로 팔 수 있는 형태로 키울 수 있다

회원·과금·관리 화면·API가 갖춰지면, 그것은 자사 서비스입니다. Webharu는 메일 발송 API “HaruMail”과 헤드리스 CMS “HaruCMS”를 이 형태로 만들어,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전부 만들지 않는다 | 풀스크래치에서 넓히는 3단계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에서 풀스택 웹사이트로 넓히는 3단계. 공개, 움직이는 구조의 추가, 자사 서비스화.
작게 시작해 풀스택으로 넓히는 3단계

처음부터 전부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풀스크래치로 “키울 수 있는 상태”의 사이트를 공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기능부터 순서대로 더해 갑니다. Webharu의 자사 SaaS도 이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코드로 납품하고 있으므로, 나중에 더할 때 다시 만들게 되지 않습니다.

비용과 기간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2,500,000〜

Webharu의 풀스택 웹사이트(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는 ¥2,500,000〜(세금 별도)·약 2〜4개월이 기준입니다(2026년 시점·하한 표시). 포함되는 것은 회원·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 설계·관리 화면·외부 API 연동과, 앱 일체+운영 문서의 납품. 확정 금액은 요구사항 정의에서 정하고, 착수 후에 금액을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초기 비용+월 이용료의 SaaS형 계약도 엔터프라이즈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금의 전체상은 요금 페이지로. 만드는 공정은 글에 쓰지 않고, 기업의 AI 도입 매뉴얼(일본어)(2026년 9월 10일 정식 릴리스 예정·선행 안내는 뉴스레터 한정)로 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풀스택 웹사이트란 무엇입니까?

보여 주는 사이트에 회원 가입·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외부 API 연동 같은 “움직이는 구조”까지 하나로 갖춘 웹사이트를 말합니다. Webharu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풀스크래치 웹사이트와의 차이는?

풀스크래치는 디자인을 제로에서 설계한 “보여 주는 사이트”, 풀스택은 거기에 회원·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까지 갖춘 것입니다. Webharu에서는 풀스크래치 ¥1,000,000〜·풀스택 ¥2,500,000〜입니다(세금 별도·2026년 시점).

비용과 기간은 어느 정도입니까?

¥2,500,000〜(세금 별도)·약 2〜4개월이 기준입니다(하한 표시). 회원·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 설계·관리 화면·외부 API 연동을 포함하며, 확정 금액은 요구사항 정의에서 정해 착수 후에 바꾸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전부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선 풀스크래치로 공개하고, 회원이나 예약 등 필요한 기능부터 순서대로 더해 갈 수 있습니다. 코드로 납품하고 있으므로, 나중에 더할 때 다시 만들게 되지 않습니다.

Webflow로 풀스택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까?

회원·예약·결제·데이터베이스·관리 화면을 하나로 갖춘 구성은 Webflow 단독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풀스택의 납품처는 코드(Astro나 Next.js)가 됩니다.

이 사이트와 같은 방식, 시도해 보실 수 있습니다.

AI로 공개 후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듭니다. 비용은 요건에 따라 결정됩니다(무료 상담으로 개산·착수 후 변경 없음).

이 사이트 자체가 AI 제작의 사례입니다. 제작 과정은 전부 공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