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Webharu 대표이사 구리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구독형 홈페이지의 단점은 그만둘 때 가장 많은 돈이 든다는 것입니다. 초기 비용 0엔·월 980엔으로 시작해도, 해지하면 제작비로 10만~30만 엔을 청구받거나 사이트가 사라지는 설계가 드물지 않습니다. 980엔은 사이트의 가격이 아니라 회수 장치의 입구 가격입니다.
의견이 아니라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월 980엔으로 집객이 되는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 주십시오. 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으로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요점
- 구독형 홈페이지란?
- 구독형 홈페이지란 초기 비용을 낮추고 월 요금으로 홈페이지를 갖는 계약 형태입니다. 입구는 월 980엔~수천 엔대로 싸지만, 최소 계약 기간·해지 위약금·해지 시 사이트 삭제나 매입으로 회수하는 설계가 많고, 해지 시 제작비로 10만~30만 엔을 소급 청구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목차
구독형 홈페이지의 단점 | 해지 비용 시세는 10만~30만 엔
구독형 홈페이지에서 가장 간과되는 것이 그만둘 때 얼마를 내는가입니다. 공개된 정보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다음 두 가지 방식이 쓰이고 있습니다.
- 초기 비용 0엔분의 소급 청구: 해지 시 제작비로 10만~30만 엔
- 남은 계약 기간의 월 요금 일괄 청구: 월 1만 엔에 계약이 10개월 남아 있다면 10만 엔
2년간 운영했는데 집객이 되지 않아 다른 회사로 옮기기로 결정한 순간, 억눌려 있던 제작비가 한꺼번에 날아옵니다. 입구에서 내지 않은 만큼을 출구에서 낼 뿐입니다.
내지 않는 길도 있습니다. 다만 그 경우에는 2년에 걸쳐 키운 페이지도, 글도, URL도, 문의 동선도 전부 버리게 됩니다. 도메인을 사업자가 갖고 있다면 검색 순위도 함께 사라집니다. 돈을 낼 것인가, 자산을 버릴 것인가. 구독형 홈페이지의 해지는 그 두 가지 선택이 되기 쉽습니다.
저렴한 홈페이지 제작의 단점은 4가지 구조에서 나온다
그 월 요금, 1페이지만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월 요금은 대부분 1페이지 구성의 최소 플랜 가격입니다. 회사 소개·서비스 안내·문의·블로그처럼 일반적인 회사 사이트에 필요한 페이지를 더하면 월 요금은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광고의 월 요금으로 원하는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지는 광고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의 내용은 템플릿 색 바꾸기
대량으로 처리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사업이라 건마다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실제로는 기성 템플릿에 색과 로고만 바꿔 넣습니다. 최근에는 “AI로 제작”이라고 하면서 템플릿에 AI로 문장을 흘려 넣는 공정만 늘어난 경우도 많습니다. 저 자신이 AI로 사이트를 만드는 쪽이라 말씀드리는데, AI를 쓰는 것과 AI로 좋은 사이트가 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해지에 비용이 설계되어 있다
계약서에서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부분입니다. 흔한 것은 다음 3가지 세트입니다.
- 최소 계약 기간과 해지 위약금이 있다
- 해지하면 사이트는 삭제된다(데이터는 받을 수 없다)
- 사이트를 남기고 싶으면 매입(수십만 엔 규모의 제시도 드물지 않다)
월 요금 바깥에서 불어난다
수정은 월 ◯회까지, 페이지 추가는 별도 요금, 사진 교체는 옵션, SEO 대책은 추가 계약. 입구의 월 요금이 쌀수록 추가 요금의 그물은 촘촘해집니다. 3년치 총액에 해지 시 비용까지 더해야 비로소 진짜 가격이 보입니다.
홈페이지 월 요금 시세와 월 980엔이 성립하지 않는 계산
홈페이지 월 요금은 무엇에 돈을 내는가에 따라 자릿수가 달라집니다. 광고에서 흔히 보는 구독형은 월 980엔~수천 엔대입니다. WordPress 유지보수는 중심대가 월 1만~3만 엔입니다. Webharu의 운영 관리 플랜은 월 15,000엔~(2026년 10월 시점·세금 별도)이며 제작비는 별도로 받습니다.
그런 다음 계산기를 꺼내 주십시오. 악의의 문제가 아니라 산수의 문제입니다.
집객되는 사이트 하나를 만드는 원가를 가령 20만 엔으로 놓습니다(근거는 뒤에서 설명합니다). 월 980엔으로 회수한다면 204개월, 17년입니다. 서버 비용도 지원 인건비도 광고비도 아직 1엔도 빼지 않았습니다. 월 4,980엔으로 올려도 40개월, 이익 0으로 3년 4개월이 걸립니다.
- 싸게 한다 → 이익이 얇다 → 대량의 계약 수가 필요
- 대량으로 모은다 → 광고비가 든다(인스타그램에서 초저가 홈페이지 광고를 매일 보는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 광고비는 가격에 얹을 수 없다(싸다는 것이 파는 포인트니까) → 그렇다면 어디서 회수하는가
답이 4가지 구조입니다. 장기 계약으로 회수한다, 해지 위약금으로 회수한다, 매입으로 회수한다, 추가 요금으로 회수한다. 회수 시점을 입구에서 출구로 옮겼을 뿐, 여러분이 내는 총액은 싸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광고비만큼 어딘가에서 더 내고 있습니다.
하나 더, 월 980엔의 단가로는 들어갈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를 위한 미팅 시간입니다. 업종의 이해도, 경쟁사 조사도, 집객 설계도 그 가격에는 포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초저가 사이트는 어떤 업종에도 맞추지 않은 평균적인 사이트가 되어 검색에서도 AI 검색에서도 묻히고, 월 요금을 계속 내는 디지털 명함으로 귀결됩니다.

집객되는 홈페이지에 실제로 걸리는 기간 | AI를 써도 2주
원가 20만 엔의 근거를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2026년 10월 시점, 저의 실감입니다.
- 템플릿에 흘려 넣기만 한다면 하루. 다만 검색에서 발견되게 하는 설계가 전혀 들어가지 않으므로 집객은 되지 않습니다
- 오리지널로 설계하고 SEO까지 신경 쓴다면 1개월 풀 커밋. 업종 조사, 검색어 설계, 구성, 디자인, 구현, 측정까지 포함한 기간입니다
- AI로 빠르게 해도 2주. 풀스크래치는 보안도, SEO 관련 구조도, 글을 배포하는 구조도 직접 만듭니다. AI는 구현을 빠르게 하지만 만들어야 할 양은 줄지 않습니다
2주 풀 커밋의 인건비를 월 980엔으로 회수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월 980엔 서비스는 그 공정을 하지 않는다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싸서 나쁜 것이 아니라, 싼 가격과 그 공정이 양립하지 않을 뿐입니다.
직접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선택지
SEO를 통한 집객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명함 대용 사이트만 만든다면 하루면 끝납니다. 그 수준이라면 저도 5만 엔 정도면 만들 수 있지만 수주는 하지 않습니다. 만들어도 집객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것을 돈을 받고 납품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수준으로 충분한 분께는 직접 만드시기를 권합니다. 월 요금을 계속 내는 것보다 빠르고, 데이터도 자신의 것이 됩니다. 만드는 방법은 AI 사이트 구축 교과서에 AI 선택부터 공개까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래도 구독형이 맞는 경우
- URL이 적힌 명함이 지금 당장 필요하고 집객은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 사업 검증 단계라 월 수천 엔 이상은 정말로 낼 수 없다
- 3년 뒤에 사업이 이어지고 있을지 스스로도 알 수 없다
용도를 분명히 정하고 쓰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그 용도라면 무료인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과 SNS로 충분한 경우도 많다는 것이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초기 비용을 낮춰 홈페이지를 갖는 장벽을 낮춘 것 자체에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낮춘 비용이 어디로 이동했는지를 사는 쪽이 듣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구독형 홈페이지를 계약하기 전의 계산식과 4가지 질문
총액의 계산식은 하나뿐입니다.
총액 = 초기 비용 + 월 요금 × 36개월 + 해지 시 비용(위약금·매입·재제작비)
초기 0엔·월 4,980엔이면 3년에 약 18만 엔. 해지 시 사이트가 사라진다면 재제작 비용도 더해 주십시오. 그런 다음 영업 담당에게 4가지를 물어보십시오.
- 이 월 요금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몇 페이지입니까?
- 해지하면 사이트와 도메인은 어떻게 됩니까? 남기고 싶은 경우의 비용은 얼마입니까?
- 디자인은 템플릿입니까? 실제 사례를 3개 보여 주십시오
- 검색과 AI 검색에서 발견되게 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4가지 모두 즉답으로 명확한 답이 돌아온다면 그 회사는 성실합니다. 구독형이라도 계약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Webharu의 제작 방식과 그만둘 때의 처리
비교 자료로서 Webharu의 방식을 적어 둡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로 판단해 주십시오.
- 제작은 ¥1,000,000~(세금 별도)입니다. 저렴함을 팔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미팅부터 시작해 업계·경쟁사·목적에 맞는 집객 설계(SEO·AIO·MEO)를 사이트에 구현합니다
- 운영 관리 플랜은 최소 계약 기간 없음·위약금 없음이며, 해지할 때는 코드 전체를 전달합니다. 해지해도 사이트는 그대로 계속 작동합니다
- 광고비는 쓰지 않습니다. 집객은 검색과 AI 검색만으로 하며, 여러분이 이 글에 도달한 것 자체가 그 실연입니다
- AI를 제대로 다루기 때문에 이 품질로 낼 수 있습니다. 자사 사이트는 AI로 7일 만에 다시 만들었고 전 공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 고객마다 맞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홈페이지 공지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구조도 한 고객의 요청에서 만들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 회사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4가지 질문을 모든 회사에 던져서 비교해 보십시오. 비교하는 방법은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의 실패 3가지에, 매년 드는 비용의 내역은 홈페이지 유지비 없이는 가능한가에 적었습니다.
지금 검토 중인 구독형의 총액을 계산해 달라는 상담만으로도 괜찮습니다. 문의를 통해 연락해 주십시오.
제작 실적
자주 묻는 질문
구독형 홈페이지의 단점은 무엇입니까?
그만둘 때 가장 많은 돈이 든다는 것입니다. 해지 시 제작비로 10만~30만 엔을 청구하거나 남은 계약 기간의 월 요금을 일괄 청구하는 방식이 있으며, 내지 않으면 사이트와 URL을 잃게 됩니다.
구독형 홈페이지를 해지하면 얼마가 청구됩니까?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초기 비용 0엔분을 10만~30만 엔으로 소급 청구하는 방식과 남은 기간의 월 요금을 일괄 청구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월 1만 엔에 10개월이 남았다면 10만 엔입니다.
홈페이지의 월 요금 시세는 얼마입니까?
무엇에 돈을 내는가에 따라 자릿수가 달라집니다. 구독형은 월 980엔~수천 엔대, WordPress 유지보수는 중심대가 월 1만~3만 엔입니다. Webharu의 운영 관리 플랜은 월 15,000엔~(2026년 10월 시점·세금 별도)입니다.
월 980엔 홈페이지는 사기입니까?
사기가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입니다. 원가 20만 엔을 월 980엔으로 회수하면 17년이 걸리므로, 장기 계약·해지 위약금·매입·추가 요금으로 회수하는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해지하면 홈페이지 데이터는 받을 수 있습니까?
받을 수 없는 계약이 적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삭제되고, 남기고 싶으면 매입 비용이 드는 설계입니다. 도메인 소유자가 사업자 측이면 검색 순위까지 잃게 됩니다.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됩니까?
그 월 요금으로 만들 수 있는 페이지 수, 해지 시 사이트와 도메인의 처리와 비용, 디자인의 실제 사례, 검색·AI 검색 대책의 내용 4가지입니다. 아울러 ‘초기 비용 + 월 요금 × 36개월 + 해지 시 비용’으로 총액을 계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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