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refs Webmaster Tools(AWT)란?
- Ahrefs Webmaster Tools란 Ahrefs가 무료로 제공하는 툴셋으로, 자신이 소유권을 확인한 사이트에 한해 사이트 감사(Site Audit)나 백링크·유입 키워드 확인이 가능합니다. 경쟁 사이트 분석이나 키워드 조사는 유료판의 기능입니다.
안녕하세요, Webflow 전문가에서 AI 웹사이트 제작으로 주 무대를 넓히고 있는 마사토입니다.
이 글의 내용
- 무료 Ahrefs Webmaster Tools로 자사 사이트를 감사한 실록
- 구 Webflow 사이트(건전성 6) → AI로 만든 새 사이트(98)의 실측
- 점수 98에서도 남아 있던 구멍과, 그 고치는 법
2026년 7월, 저는 자사 사이트를 AI(Claude Code)로 7일간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26페이지와 글 62개를, 사람은 저 혼자서. 다 만들고 나서 신경 쓰인 것이 “겉모습은 정돈됐는데, 기술적으로 제대로 건강한가?”였습니다.
그래서 쓴 것이 Ahrefs의 무료판(Ahrefs Webmaster Tools)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상 이상으로 세세하게 구멍을 알려 주고, 게다가 무료. 이 글에서는 실제로 나온 지적과, 그것을 하나씩 어떻게 고쳤는지를 전부 공개합니다.
Ahrefs Webmaster Tools는 무료로 여기까지 알려 준다
먼저 놀란 것이 이것이었습니다. Ahrefs는 SEO 툴로서는 유료(2026년 7월 시점에 월 $129~)로 유명하지만, 자신이 소유권을 확인한 사이트에 한해서는 Site Audit(사이트 감사)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Search Console과 연결하거나 DNS로 “이건 내 사이트다”라고 증명하기만 하면 됩니다.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받을 수 없는 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 자사 사이트의 Site Audit(이번 건강 진단·100종류 이상의 체크)
- ○ 자사 사이트의 백링크·유입 키워드·상위 페이지
- × 경쟁 사이트 분석(Ahrefs 본래의 강점=유료)
- × 키워드 조사 툴이나 순위 추적(유료)
즉 “자기 사이트의 기술 SEO 건강 진단”만이라면, Search Console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간 지적을 무료로 줍니다. 안 쓸 이유가 없습니다.
구 사이트 6점, AI로 다시 만든 새 사이트 98점
Ahrefs는 “Health Score(건전성 점수)”라는 0~100의 종합점을 내 줍니다. 에러가 없는 URL의 비율 같은 지표입니다. 제 사이트의 점수 추이가 이랬습니다.
- 리뉴얼 전(구 Webflow 사이트): 6점/에러 236·경고 230
- 리뉴얼 후(AI로 만든 새 사이트): 98점(+92)/에러 19·경고 167
솔직히 보충합니다. 구 사이트의 6점은 “AI가 우수하니까 낮았던” 것이 아닙니다. 구 Webflow 사이트는 오랜 운영으로 읽어 들일 수 없게 된 JavaScript가 224페이지분 쌓여 있었고, 그것이 점수를 바닥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쌓인 기술 부채를, AI로 다시 만들기가 단번에 일소했다——가 올바른 독법입니다.
그래도 사이트의 구조를 통째로 갈아 끼우고 98점이라는 것은, URL 유지나 구조화 데이터의 인계 설계가 제대로 먹혔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인계 설계의 전 공정은 AI 리뉴얼의 기록에 썼습니다.

98점에서도, 아직 구멍은 남아 있었다
여기서부터가 본론입니다. 98점은 높지만 만점은 아닙니다. Ahrefs가 “아직 여기 고칠 수 있어”라고 알려 준 구멍을 하나씩, 어떻게 고쳤는지 씁니다.
① 죽은 내부 링크(404)
옛 글로 가는 링크가, 이전하지 않은 글을 가리킨 채 404가 되어 있었습니다. 3개. 되살릴 예정이 없는 것은 링크만 떼고 텍스트는 남깁니다. 단순하지만, 글 62개 중에서 수작업으로 찾는 것은 무리인 종류입니다.
② 망가진 JavaScript
Webflow에서 이전한 글 안에, 구 CMS의 익스포트 잔해(읽어 들일 수 없는 webflow.js)가 섞여 있었습니다. 이것을 제거. Ahrefs가 지적해 주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눈치채지 못했을 것입니다.
③ 이미지가 너무 무겁다
옛 튜토리얼 글에 2.5MB짜리 GIF가 붙어 있었습니다. GIF는 움직이지만 어쨌든 무겁습니다. 이것을 MP4 동영상으로 변환했더니 2.5MB → 62KB(97% 감소). 표시는 같은 자동 루프 그대로, ffmpeg로 한 방입니다. 독자의 체감 속도에 직결되는 부분이었습니다.
④ 타이틀이 짧다/⑤ http와 https의 중복
회사 소개 페이지 등의 타이틀이 너무 짧아서, 사실에 근거한 키워드를 추가했습니다. 아울러 http:// 버전이 301되지 않고 살아 있어 전 페이지가 2URL 취급이 되고 있었으므로, Cloudflare에서 HTTPS로의 통일을 유효화했습니다. 눈에 띄지 않지만 감사상의 “중복”을 일소할 수 있습니다.
⑥ 구조화 데이터의 에러
앱 개발 페이지에 실었던 자사 앱 3개의 구조화 데이터(SoftwareApplication)에서 “평가(별) 정보가 부족하다”고 나왔습니다. Google에서 앱을 별점 표시하려면 평가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 3개는 아직 리뷰가 0건이라 실을 수 있는 평가가 없습니다. 없는 정보는 넣을 수 없으므로, 그 구조화 데이터를 빼서 에러를 해소했습니다. 앱은 App Store 링크와 본문으로 지금까지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리 | 무료 건강 진단은, AI 사이트일수록 효과가 크다
AI로 빨리 만들 수 있는 시대이기에, 만든 뒤에 “기술적으로 건강한가”를 확인하는 공정이 효과가 큽니다. 그리고 그것은 Ahrefs의 무료판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건강 진단으로 알게 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료라도 Search Console보다 세세한 기술 SEO의 구멍(망가진 JS·무거운 이미지·구조화 데이터)을 찾아 준다
- AI로 다시 만든 사이트는 구 사이트의 부채를 일소해 점수가 껑충 뛴다(6→98)
- 그래도 구멍은 제로가 되지 않는다. 찾아서 고치는 공정까지 포함해 “AI로 만들기”라고 생각한다
검색 순위 쪽의 실측은 “AI로 만든 사이트는 SEO에 약한가?”의 검증 글에 정리했습니다.
Webharu에서는 AI를 사용한 사이트 제작부터 이런 공개 후의 건강 진단·개선까지 한꺼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부 먼저 자사 사이트에서 시험한 뒤 수주로 가져가므로, 그림의 떡이 아닙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부담 없이 오세요.
자주 묻는 질문
Ahrefs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자신이 소유권을 확인한 사이트에 한해, Ahrefs Webmaster Tools(AWT)에서 Site Audit이나 자사 사이트의 백링크·키워드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경쟁 사이트 분석이나 키워드 조사 툴은 유료(월 $129~)입니다.
AI로 만든 사이트는 기술 SEO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AI로 만들었다는 것 자체는 감점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 실측에서는 AI로 전면 리뉴얼한 새 사이트의 Ahrefs 건전성 점수는 98점이었습니다. 문제가 나오는 것은 구 CMS의 잔해나 URL 인계 설계를 방치했을 때입니다.
무거운 GIF 이미지는 어떻게 가볍게 하면 되나요?
MP4 등의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저희 예에서는 2.5MB의 GIF가 MP4로 62KB(97% 감소)가 되었습니다. autoplay·muted·loop·playsinline을 붙인 video 요소로 하면 GIF와 같은 자동 루프 그대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구조화 데이터에서 평가(별)의 에러가 나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평가나 리뷰가 실제로 없는 경우는, 그 평가에 의존한 구조화 데이터(앱의 SoftwareApplication 등)를 빼는 것이 확실합니다. 저희도 리뷰 0건인 앱에 대해 SoftwareApplication의 구조화 데이터를 삭제해 에러를 해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