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웹사이트 제작란?
- AI 웹사이트 제작이란 AI가 구축을 담당하고 사람이 마무리와 판단을 담당하는 제작 공정을 통해, 공개 후에도 AI와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표준으로 갖춘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Webflow 전문가로 시작해 AI 최전선을 항상 좇고 있는 마사토입니다. 일본 미야기현 시오가마시에서 웹 제작 회사 “Webharu”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I로 홈페이지 제작”이라고 하면 무엇을 상상하십니까?
채팅으로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되는 자동 생성 툴. 템플릿에 AI가 문장을 흘려 넣기만 하는 서비스. AI 홈페이지 제작의 의뢰를 검토하는 분일수록 “싸고 빠른 것은 알겠는데, 품질은 정말 괜찮은가”라는 불안이 클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가 실제로 하고 있는 것은 그 이미지와는 꽤 다릅니다.
이 글의 내용
- AI 웹사이트 제작으로 실제로 무엇이 납품되는가
- 어떤 공정으로 만들어지고, 품질은 어떻게 담보되는가
- 할 수 없는 것·맞지 않는 분까지 솔직하게
먼저 결론부터 적겠습니다.
저희의 AI 웹사이트 제작은 AI가 손을 움직이고 사람이 판단하는 제작 공정입니다. 납품되는 것은 기존 제작과 같은 품질 기준으로 사람이 확인한 사이트 일체에, 공개 후에도 AI와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표준으로 더한 것입니다.
내용을 전부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동 생성 툴”과는 무엇이 다른가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완성되는 자동 생성 툴이나 템플릿에 AI가 문장을 흘려 넣는 서비스와, 저희의 “AI 웹사이트 제작”의 가장 큰 차이는 공개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공정을 끼워 넣는가입니다.
중소기업의 사이트는 요금·실적·회사 개요·문의처 같은 “틀리면 안 되는 정보”의 덩어리입니다. 자동 생성의 속도만 좇으면 이런 사실 확인이 빠지기 쉬워집니다.
저희의 공정에서는 AI가 구축의 대부분을 담당합니다. 다만 콘셉트나 구성의 결정, 디자인의 심미적 판단, 문장의 사실 확인, 각 공정의 GO 사인은 반드시 사람의 일입니다. 속도의 정체는 “AI가 작업한다”는 것이지 “아무도 확인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장면입니다.
- 실적이나 숫자의 생성을 자동화에 전적으로 맡기면, 존재하지 않는 실적이나 오래된 금액이 그대로 실릴 수 있습니다. 저희는 공개 전에 사람이 사실 확인을 합니다.
- SEO의 기본 설정을 “나중에 대응”으로 미루면, 공개 직후에는 검색에서도 AI 검색에서도 발견되기 어려운 상태가 이어집니다. 저희는 공개 시점에 표준으로 갖춥니다.
- 디자인을 1안만으로 확정하면 양산된 느낌의 결과물이 되기 쉽습니다. 저희는 복수의 패턴을 사람이 추려 냅니다.
많은 자동 생성 툴은 SEO의 기본 설정이나 접속 계측, AI 검색용 구조화 데이터까지는 파고들지 않습니다. 공개하고 나서 더해 가는 전제입니다. 저희의 AI 웹사이트 제작은 이 순서를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표준으로 갖춰 두고, 공개 후에는 키우는 것만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이것이 “납품물은 기존 제작과 같은 수준의 확인을 거쳤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판단은 공개의 순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Search Console이나 GA4의 숫자를 어떻게 읽고, 다음에 무엇을 고칠 것인가?
여기를 판단하는 것도 현재로서는 사람의 일입니다. AI는 선택지를 빠르게 내놓는 역할, 고르는 것은 사람. 이 관계는 공개 후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어떤 기술로 만들어진 사이트를 납품하고 있는가
먼저 기술 이야기부터. 저희는 Astro·Next.js·Webflow의 3가지 중에서 프로젝트마다 가장 빠른 구성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특정 기술로 고정하지 않는 것은, 프로젝트의 규모나 업데이트 빈도에 따라 최적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 기술만 씁니다”라는 제작 회사는 뒤집어 말하면 기술에 프로젝트를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는 반대로 프로젝트에 기술을 맞춥니다.
참고로 자사 사이트는 Astro입니다. 고른 이유는 Cloudflare와의 호환성·로딩 속도·SEO 성능의 높음입니다.
구분해 쓰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 업데이트 빈도가 낮고 표시 속도를 최우선하고 싶다 → Astro
- React의 자산이나 복잡한 화면 조작이 필요해질 것 같다 → Next.js
- 클라이언트 자신이 노코드로 만지고 싶다, 노코드의 실적을 중시한다 → Webflow
기술 이름에서 고르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가 어떻게 쓰이는지로부터 역산해 고릅니다.
많은 프로젝트에서 채용하는 것은 “정적 생성 + CDN 엣지 배포”라는 구조입니다. 전문 용어처럼 들리지만 의미는 단순합니다. 접속할 때마다 서버에서 페이지를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완성해 둔 페이지를 준비해 두고 방문자에게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그대로 배포합니다. 그래서 표시가 빠르고, 서버 유지보수라는 작업이 애초에 발생하지 않으며, 잘 망가지지 않습니다.
상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서버에 없습니다. 즉 업데이트해야 할 소프트웨어도, 뚫릴 취약점도 애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망가질 부품이 적을수록 잘 망가지지 않습니다. 기술자가 아니어도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자사 사이트의 실측치
여기서부터는 제 실제 경험입니다. 저희 자사 사이트도 이 구성으로 만들었고, 실측으로는 요청 수 27·전송량은 약 1MB, Lighthouse의 모바일 점수는 메인 페이지 98점·글 페이지 97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점수는 처음부터 나온 것이 아닙니다. 최초의 계측은 73점이었습니다. 원인은 제목용 웹폰트가 1.7MB나 되었던 것이며, 사용하는 글자만 남기고 폰트를 깎았더니 디자인을 전혀 바꾸지 않고 98점까지 올랐습니다. 걸린 시간은 1시간. “측정하고, 고친다”를 귀찮아하지 않고 하는가에서 이 차이가 납니다.
또한 이 글에 나오는 숫자는 기본적으로 저희의 실측·실적입니다. 제작 회사에 따라 기술 구성도 공정도 다르므로, 다른 회사의 제작 전부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지비가 구조적으로 저렴해지는 이유
이 구성의 또 하나의 이점은 유지비입니다. 앞서 말한 대로 서버 쪽에서 상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유지보수라는 작업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희 자사 사이트의 유지비는 지금은 도메인 비용인 연 1,500엔뿐입니다. 이전에 운영하던 Webflow의 구독은 로컬라이즈 기능 포함 연 10만 엔 가까이 들었으므로, 기술 구성이 바뀌면 유지비의 자릿수 자체가 바뀝니다.
“AI로 만든다”의 실제 공정
다음으로 “AI로 만든다”의 내용입니다. 저희의 표준 공정은 4단계이며, 상담 60분 × 1회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서 목적·페이지 구성·내용의 전제를 여쭙습니다. 다음은 AI 구축. 전 페이지를 AI가 단숨에 구축하고, 그 뒤를 사람이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확인·수정. 공개 전에 확인해 주시고, 최대 2회까지 수정합니다. 마지막은 공개. DNS 설정과 계측 설치까지 마치고 사이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실례를 들겠습니다. 저희 자사 사이트의 전면 리뉴얼은 이 공정을 압축한 결과 7일간(기획 4일·구축 3일)에 완료했습니다. 26페이지를 신규 구축하고, 예전 사이트에서 글 62편·실적 24건을 이전하고, 폼 4개의 연동, 계측·구조화 데이터·sitemap·llms.txt의 정비까지 포함한 일수입니다. 이 실록은 7일간 전면 리뉴얼의 글에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이 속도는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디자인을 잘 생성할 수 있게 되기까지 약 1개월, AI로 쓰레기를 대량 생산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사람의 역할은 그 대량 생산 속에서 좋은 것을 고르고, 사실 확인을 하고, 각 공정에서 GO 사인을 내는 것입니다. 콘셉트와 구성의 결정, 디자인의 심미적 판단, 문장의 사실 확인과 영업 판단, 각 공정의 리뷰. 손을 움직이는 것이 AI, 판단하는 것이 사람. 이 분담은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AI로 만들면 다들 같은 디자인이 되지 않나요?
자주 듣는 불안입니다. 답은 “AI가 하나 내놓은 것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다”입니다. 저희 자사 사이트의 리뉴얼에서도 실제로는 약 50패턴을 만들어 추려 냈습니다. AI가 대량으로 시작품을 만들고, 그중에서 사람이 심미적으로 고르고, 깎고, 다듬습니다. 균일한 템플릿에 문장을 흘려 넣는 방식과는 공정 그 자체가 다릅니다.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서는 이 공정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자사 사이트에서는 기획에 4일을 들였지만,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서는 그 역할을 상담 60분이 떠맡습니다. 60분에 콘셉트·페이지 구성·우선순위라는 “판단의 토대”를 한꺼번에 굳히고, 그 뒤의 AI 구축·확인·수정·공개는 굳힌 토대 위에서 진행됩니다.
60분이 짧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자사 사이트의 7일간 중 대부분이 “정하는” 시간이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설계한 길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담에서 무엇을 공유해 주시는지가 결과물을 크게 좌우합니다.
실례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도쿄 다마시의 AI 스타트업, 주식회사 PonTech Lab 님의 기업 사이트입니다. 구성은 메인·회사 안내·서비스·채용 정보·문의 등 6페이지에, 공지와 블로그의 업데이트 기능을 더한 것입니다. 기술은 Next.js(React)를 골라 Cloudflare의 고속 배포에 올렸습니다. 2026년 3월에 착수해 다음 달인 4월에는 공개부터 접속 계측의 정비까지 완료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공을 들인 것은 페이지를 이동할 때의 연출입니다. 타일 모양의 블록이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퍼지면서 화면이 전환되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또 하나는 채용 페이지입니다. 자위대 경험자의 채용을 위한 페이지를 기획부터 담당했는데, 쓸 수 있는 사진 소재가 손에 거의 없는 상태에서의 출발이었습니다. 그래서 채용 페이지의 비주얼은 사이트 제작과 병행해 전부 AI로 생성해 준비했습니다. “소재가 없어서 만들 수 없다”를 AI의 이미지 생성으로 뒤집은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기간이 최단 1~2주보다 긴 것은, 이 연출의 작업과 채용 페이지의 기획·소재 제작까지 포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 확인·수정의 2회 분량은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저희 쪽에서 완성도를 끝까지 올린 다음에 보여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므로 수정이 기본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공개 후의 업데이트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기업 간의 주고받음은 메일이 확실하고 빠르기 때문에 메일로 의뢰를 받아 저희가 반영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무리한다”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가
“AI가 구축하고 사람이 마무리한다”고 몇 번이나 썼습니다만, 마무리의 내용도 구체적으로 적겠습니다. 실제 기기로는 MacBook과 iPhone을 사용합니다. 링크나 입력 폼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문장의 톤이나 표기 흔들림, 요금이나 회사 정보 등 사실에 관계된 서술의 재확인 — 이런 일반적인 항목은 물론 봅니다.
그 위에서 제가 특히 신경 쓰는 것은 디자인의 “리듬감”입니다. 여백을 잡는 방식, 요소의 간격, 스크롤했을 때의 흐름. AI가 만들기만 한 디자인이 한 번에 예쁘게 정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은 구현되는 방식까지 포함해 거동을 보고 판단하고, 필요하면 사람의 손으로 고칩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작업이지만, 여기를 사람이 건너뛰지 않는 것이 AI 웹사이트 제작의 품질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상담 60분에서 무엇을 묻는가
공정의 기점이 되는 상담도 내용을 먼저 공유해 두겠습니다. 여쭙는 것은 다음 6가지입니다.
- 사이트의 목적(문의를 늘리고 싶은가, 채용에 쓰고 싶은가 등)
- 타깃이 되는 독자
- 참고하고 싶은 기존 사이트나 디자인의 방향성
- 싣고 싶은 페이지와 그 우선순위
- 원고나 사진이 얼마나 손에 있는가
- 희망하는 공개 시기
여기가 구체적일수록 AI 구축의 정밀도가 올라가고, 확인·수정 2회로 마무리되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맡기겠습니다”라는 상담이어도, 방향성을 함께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해지지 않은 것이 있으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그 경우에는 일반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저희 쪽에서 초안을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손보면서 진행합니다.
납품물 리스트 전면 공개
“기본 탑재”라는 말을 쓰는 이상 내용을 숨길 생각은 없습니다. AI 웹사이트 제작 ¥1,000,000부터(세금 별도)에 포함되는 것을 그대로 공개합니다(정식 금액은 상담 후의 견적으로 확정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상담 | 60분 × 1회 |
| 사이트 구축 | AI로 구축하는 사이트 일체(표준 구성) |
| 기술 구성 | Astro / Next.js / Webflow 중에서 가장 빠른 구성을 선정 |
| 표시 속도 | 정적 생성 + CDN 엣지 배포에 의한 튜닝 |
| AI 운영의 토대 | 구조화 데이터·llms.txt·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 |
| 기본 SEO | metadata·sitemap.xml·robots.txt |
| 계측 설치 | Search Console·GA4 |
| 폼 | 문의 폼 1개 |
| 공개 작업 | DNS 설정을 포함한 공개 |
| 공개 후 보증 | 1주일의 오류 대응(경미한 수정 2회까지) |
전문 용어도 먼저 풀어 두겠습니다.
“구조화 데이터”는 페이지의 내용을 AI나 검색 엔진이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나타내는 마크업입니다. “llms.txt”는 AI를 향해 사이트의 요점을 전하는 파일입니다. 둘 다 사람을 향한 겉모습을 바꾸지 않고, AI를 향한 이해하기 쉬움을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Search Console”은 검색 결과에서의 노출을, “GA4”는 사이트에 온 사람의 행동을 기록하는 Google의 무료 툴입니다. 이 2가지의 설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개 후 1주일의 오류 대응”도 구체적으로 적겠습니다. 대상은 공개 직후에 발견되기 쉬운 표시 깨짐·링크 끊김·폼의 전송 오류 같은 문제이며, 경미한 수정을 2회까지 받습니다. 페이지 구성을 제로에서 다시 만드는 것 같은 대폭적인 변경은 이 2회의 범위 밖입니다. 공개하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며, 이 1주일은 “동작하는 것을 함께 확인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특히 봐 주셨으면 하는 것은 “AI 운영의 토대” “기본 SEO” “계측 설치”의 3가지입니다. 구조화 데이터나 llms.txt, GA4·Search Console의 설치는 일반적인 제작에서는 별도 요금의 옵션으로 되어 있거나, 애초에 대응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기본 탑재로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이트는 공개한 순간부터 숫자를 계측하고 AI에게 읽혀 개선해 나가는 전제로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더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들어 있어야 하는 것. “물으면 답한다”가 아니라 “묻기 전에 적는다”. 이것도 저희가 생각하는 투명성의 일부입니다.
이 “AI 운영의 토대”가 있으면 공개 후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
- 사이트 전체를 AI에게 상담한다
- Search Console이나 GA4의 수치를 AI에게 읽혀 개선안을 내게 한다
- 글을 한꺼번에 일괄로 재점검한다
- 다음에 노릴 키워드의 전략을 세우게 한다
- 페이지의 추가·수정을 빠르고 저렴하게 돌린다
- AI 검색(ChatGPT 등)에서도 발견되게 한다
이것들은 전부 저희가 자사 사이트의 운영에서 실제로 쓰고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글의 일괄 재점검이나 키워드 전략은 블로그(CMS)를 가진 사이트를 위한 이야기이며, CMS는 표준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추가나 글 운영은 기사 제작·AI 도입 지원(일본어)과 조합해 상담해 주십시오.
품질은 어떻게 담보하고 있는가
“AI가 만든다”고 들으면 품질에 불안을 가지시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솔직하게 담보의 구조를 적겠습니다.
AI가 구축한 페이지는 공개 전에 전 페이지를 사람의 눈으로 확인합니다. 요금·실적·고유명사 등의 사실 확인도 사람의 담당입니다. AI는 문장을 만드는 것도 실적을 늘어놓는 것도 빠르지만, “그 숫자는 정말 맞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AI의 일이 아니라 제 일입니다. 각 공정의 마지막에 다음으로 진행해도 되는지 GO 사인을 내는 것도 사람입니다.
AI를 쓰는 공정이기에 더욱 주의하고 있는 것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여 들어갈 위험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실적이나 부정확한 숫자가 생성될 가능성은 AI를 쓰는 이상 제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금·실적·고유명사의 최종 확인을 사람이 하는 공정을 빼지 않았습니다.
확인·수정의 단계를 2회분 요금에 포함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AI가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든다는 전제에 서 있지 않습니다. 한 번에 완벽을 요구하지 않고, 확인해서 고치는 것을 전제로 공정을 짜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르고 품질 높게 마무리된다는 것이 실감입니다.
횟수를 2회로 끊는 데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1회째는 구성이나 큰 틀의 어긋남, 2회째는 문구나 세부의 조정. 역할을 나누면 한정된 횟수로도 과부족 없이 마무리됩니다. 무제한으로 하지 않는 대신, 어디서 무엇을 고칠지의 설계를 저희가 먼저 갖고 있는다는 이미지입니다.
투명성에 대해서도 적어 두겠습니다. 저희 자사 사이트는 제작 과정 그 자체를 git의 실제 이력째로 /ai-making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AI에게 어떻게 지시했고, 무엇이 생성되었고, 무엇을 고쳤는가. 지시문 그 자체부터 생성의 차이, 수정의 주고받음까지, 보통은 보이지 않는 제작의 뒤편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공정을 숨기지 않고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그만큼 공정에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이 글을 읽으신 뒤에 들여다봐 주십시오.
솔직하게, 할 수 없는 것·맞지 않는 분
여기까지 좋은 이야기만 써 왔으므로, 할 수 없는 것도 솔직하게 적겠습니다. 표준 구성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다음 4가지입니다.
- CMS(블로그 업데이트 기능)는 표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추가(+¥50,000)의 상담은 가능합니다.
- 다국어 대응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별도 견적이 됩니다.
- 오리지널 디자인의 미세 조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AI가 생성하는 디자인의 폭 안에서 마무리하는 제작이므로, 세부까지 만들어 넣는 조정은 범위 밖입니다.
- 공개 후의 계속 운영은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운영 관리 플랜(월 ¥15,000부터)으로 안내드립니다.
특히 3번째는 솔직하게 전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브랜드를 시간을 들여 차분히 만들어 넣고 싶다, 세부의 질감까지 다듬고 싶다는 분에게는 저희의 통상 “웹사이트 제작”(Figma × Webflow) 쪽이 맞습니다. Figma로 설계한 다음 Webflow로 구현하므로 디자인의 자유도가 다릅니다.
가격의 차이는 디자인을 제로에서 만들어 넣는 작업량이 얼마나 얹히는가입니다. 차이가 나는 것은 규모가 커졌을 때의 증가 폭과 납기입니다. AI 웹사이트 제작은 ¥1,000,000부터·최단 1~2주. 웹사이트 제작(풀스크래치 구축)은 ¥1,000,000부터·약 1.5~2개월입니다. 빠르게 공개하고 공개 후에는 AI와 함께 키우고 싶은 분에게는 AI 웹사이트 제작, 브랜드를 차분히 만들어 넣고 싶은 분에게는 웹사이트 제작. 목적으로 골라 주십시오.
요금과 납기
AI 홈페이지 제작의 요금은 다음 3단 구성입니다(세금 별도·하한 표시).
| 플랜 | 요금(세금 별도·하한) | 납기의 기준 |
|---|---|---|
| AI 웹사이트 제작(표준 구성) | ¥1,000,000부터 | 최단 1~2주 |
| 풀스크래치 웹사이트 구축 | ¥1,000,000부터 | 약 1.5~2개월 |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2,500,000부터 | 약 2~4개월 |
표시는 모두 하한의 기준입니다. 금액을 움직이는 것은 페이지 수·다국어·이전량 등의 요건이며, 확정된 견적은 착수 후에 바꾸지 않습니다. 본인의 조건에서의 대략적인 견적 범위는 30분의 무료 상담에서 그 자리에서 답변드립니다. 또한 대규모가 될수록 1페이지당 단가는 내려갑니다. 요금의 전체 그림은 요금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페이지 수 이외로 비용이 바뀌는 것은 옵션을 추가하는 경우입니다. 기준은 CMS(블로그 업데이트 기능) 추가가 +¥50,000, 다국어 대응이 +¥150,000, 기존 사이트로부터의 이전이 +¥80,000, 촬영이 +¥70,000, 외부 시스템과의 API 연동이 +¥200,000입니다. “할 수 없는 것”의 장에서 쓴 CMS나 다국어는 이 형태로 추가를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옵션의 금액 차이는 그대로 작업량의 차이입니다. CMS는 공개 후의 업데이트 용이성을 설계하는 만큼, 다국어는 문장과 페이지 구조를 통째로 이중으로 만드는 만큼, 이전은 예전 사이트의 데이터를 하나씩 정리해 옮기는 만큼의 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착수 후에 페이지 수의 희망이 늘어난 경우에는 해당하는 구간의 금액에 맞춰 다시 견적을 냅니다. 반대로 처음에 정한 범위보다 작게 끝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리 | 어떤 회사에 맞는가
다시 한 번 결론입니다.
저희의 AI 홈페이지 제작(AI 웹사이트 제작)은 AI가 손을 움직이고 사람이 판단하는 공정으로 만들어집니다. 납품되는 것은 사람의 확인을 거친 기존 수준의 품질에, 공개 후에도 AI와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표준으로 더한 것입니다.
여기까지 써 온 기술·공정·납품물·품질 담보의 구조에 특별한 마법은 없습니다. 꾸준한 확인 작업의 축적입니다.
- 맞는 경우: 우선 공개하고 거기서부터 숫자를 보면서 AI와 함께 키우고 싶다. 업데이트할 때마다 외부에 의뢰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싶다. SEO·AI 검색에 대한 대응을 뒤로 미루고 싶지 않다.
- 맞지 않는 경우: 브랜드의 세계관을 시간을 들여 만들어 넣고 싶다. CMS에서의 자유로운 업데이트나 다국어·EC 등의 기능을 처음부터 전제로 하고 있다.
반대로 브랜드를 시간을 들여 만들어 넣고 싶은 분에게는 통상의 웹사이트 제작을 권합니다. 서비스의 내용과 요금의 1차 정보는 AI 웹사이트 제작 페이지에, 실적은 전 건 회사명과 함께 제작 실적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공개 후의 운영까지 포함해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는 운영 기반 페이지도 함께 봐 주십시오.
이 글에서 쓴 공정·납품물·요금은 2026년 7월 시점의 내용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무료 상담 중에 솔직하게 전해 드리고, 당신의 프로젝트라면 어디에 해당하는지도 그 자리에서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AI로 만든 사이트니까 저렴할 것이다” “AI로 만든 사이트니까 걱정된다”. 어느 쪽의 선입견도 공정의 내용을 보면 필요 없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단가가 아니라 내용으로 판단해 주십시오.
우선은 지금 무엇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만이라도 괜찮습니다. 무료 상담은 여기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AI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SEO에 약해지지 않습니까?
AI로 만드는 것 자체가 SEO에 불리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기본 SEO 설정(metadata·sitemap.xml·robots.txt)과 접속 계측(GA4·Search Console), AI 검색용 구조화 데이터·llms.txt를 처음부터 기본 탑재하고 있어, 나중에 더하는 전제가 아니라 공개 시점에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AI로 만들면 품질은 사람이 만드는 것보다 떨어집니까?
품질 기준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AI가 담당하는 것은 제작의 속도 부분이며, 전 페이지를 공개 전에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고 요금이나 실적 등의 사실 확인도 사람이 하는 공정으로 두어 기준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며칠 정도면 공개할 수 있습니까?
표준 구성으로 최단 1~2주이며, 페이지 수가 늘어날수록 2~3주 정도까지 늘어납니다. 실제 일수는 상담에서의 결정 사항이나 확인·수정의 회신 속도에도 좌우됩니다.
납품 후의 업데이트는 누가 합니까?
공개 후의 운영은 운영 관리 플랜(월 ¥15,000부터)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업데이트는 메일로 전달하기만 하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운영 기반을 조합하면 폼의 접수나 Instagram 게시물로부터의 공지 자동 업데이트(공개 전에 미리보기 확인)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