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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앱 개발 비용 시세【2026】 | 100만~500만 엔의 내역

AI 앱 개발 비용 시세【2026】 | 100만~500만 엔의 내역
앱 개발의 비용 시세란?
앱 개발의 비용 시세란 요구사항 정의·설계·개발·테스트·유지보수 각 공정에 드는 인월 단가와 작업량로 정해지는 개발 비용의 기준으로, 일반적으로는 100만~500만 엔이 기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Webflow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AI 최전선을 늘 좇고 있는 마사토입니다. 일본 미야기현 시오가마시에서 웹 제작 회사 Webharu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앱을 외주하고 싶은데 얼마가 드는지 감이 안 온다”는 상담을 자주 받습니다. 찾아보면 “100만 엔부터”라는 회사도 있고 “1,000만 엔부터”라는 회사도 있어, 자릿수가 다른 숫자가 늘어서 있어 오히려 더 헷갈렸다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 글의 내용

  • 앱 개발의 비용 시세와 견적의 내역
  • 왜 “간단한 앱”이 수백만 엔이 되는가
  • AI로 개발 비용의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결론부터 쓰겠습니다.

앱 개발의 시세는 100만~500만 엔이 기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조사 기반·출처는 뒤에 표기). 다만 이것은 주로 “사람이 몇 개월 일했는가”로 가격이 정해지는 인월 장사의 가격입니다. AI가 개발의 중심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이 구조는 바뀌고 있고, 기능을 좁힌 앱이라면 수십만 엔대부터의 의뢰도 현실적이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세의 내역부터, 비용을 억제하는 발주 방법, 공개 후에도 계속 드는 비용까지 외주 전에 알아 두고 싶은 것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스마트폰 앱은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공개 후에도 비용이 계속 듭니다. 이 전제를 먼저 알아 두면 초기 비용만 보고 판단하는 실패를 피할 수 있습니다.

앱 개발의 비용 시세【조사 기반】

먼저 전제로, 이 장의 금액은 당사의 견적이 아니라 공개된 조사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IT 도입 비교 사이트 시스템 칸지에 따르면 앱 개발의 시세는 대략 100만~500만 엔이라고 합니다. 업무 효율화를 위한 소규모 도구부터 회원 기능이나 결제를 갖춘 본격적인 스마트폰 앱까지 포함한 폭이므로, 우선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이 어디쯤에 속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마디로 “앱”이라고 해도 사내용 업무 효율화 도구·브라우저에서 움직이는 웹 앱·스마트폰에 설치하는 앱은 필요한 기술도 작업량도 달라집니다.

사내용 업무 효율화 도구는 공개 심사가 없고 쓰는 사람도 한정되어 기능을 좁히기 쉬워 비용을 억제하기 쉬운 경향입니다.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움직이므로 스토어 심사가 없고 iOS·Android 양쪽 대응도 쉽습니다. 스마트폰 앱은 OS별 심사 대응과 실제 기기에서의 동작 확인이 더해지는 만큼 작업량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어떤 형태로 만들지 처음에 정하는 것이 비용을 좌우하는 첫 갈림길입니다.

종류특징비용의 경향
사내용 업무 도구공개 심사 없음·쓰는 사람이 한정적기능을 좁히기 쉬워 3종 중에서는 억제하기 쉬움
웹 앱(브라우저에서 동작)스토어 심사 불필요·iOS/Android 양쪽 대응이 쉬움스마트폰 앱보다 작업량을 억제하기 쉬움
스마트폰 앱(스토어 배포)OS별 심사·실제 기기에서의 동작 확인이 필요심사 대응만큼 작업량이 늘기 쉬움

“10만 엔대부터 앱 제작” 같은 광고를 볼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 템플릿에 가까운 구성을 재활용한 것이거나 노코드 도구의 월 이용료가 중심입니다. 오리지널 기능을 처음부터 개발하는 경우의 시세는 위의 100만 엔부터라는 수준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시세의 폭이 왜 이렇게 큰가. 개발 회사의 견적 대부분은 “인월 단가”라는 사고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아이릿지의 해설에서는 인월 단가의 기준이 40만~160만 엔입니다. 엔지니어나 디자이너 1명이 1개월 일하는 비용이 이 금액이며, 앱의 규모가 클수록 “몇 명이” “몇 개월” 관여하는지가 늘어 총액은 곱셈으로 불어납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 규모에서 얼마가 되는지, 당사가 자사 서비스 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는 기준을 인용합니다.

앱의 규모내용의 기준일반적인 시세
단순한 도구 계열기록·계산·표시가 중심150만~400만 엔
중규모회원 등록·DB 연동 있음400만~1,000만 엔
대규모결제·복잡한 업무 시스템1,000만 엔~

표의 “일반적인 시세”는 개발 회사의 공개 요금과 업계 조사를 바탕으로 한 하나의 기준입니다. 실제 금액은 기능 수·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유무·디자인의 완성도에 따라 같은 “중규모”로 분류되는 앱이라도 수백만 엔 단위로 달라집니다. 자사의 요건이 어느 규모에 가까운지 파악하는 참고로 써 주세요.

앱 개발의 비용 시세와 기간의 기준
일반적인 시세와, AI를 전제로 한 경우의 차이.

견적의 내역 | 왜 “사소한 기능”이 수백만 엔이 되는가

앱 개발의 견적은 일반적으로 다음 공정의 누적으로 구성됩니다.

  • 요구사항 정의: 무엇을 만들지, 누가 쓸지, 무엇이 되면 완성인지를 언어화하는 공정. 여기서의 인식 차이는 이후 모든 공정의 재작업으로 이어집니다
  • 설계: 화면 구성·데이터를 갖는 방식·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방법을 정하는 공정
  • 개발: 실제로 코드를 쓰는 공정. 작업량의 비중이 가장 크고, AI에 의한 변화도 가장 큰 공정입니다
  • 테스트: 예상대로 움직이는지 다양한 조건에서 확인하는 공정. 스마트폰 앱은 기기·OS 버전별 확인도 필요해집니다
  • 유지보수: 공개 후의 불具 대응과 OS 업데이트 추종

“버튼이 늘어서 있을 뿐인 단순한 앱”처럼 보여도, 이 5개 공정 각각에 인월 단가 40만~160만 엔의 작업량이 듭니다. 예를 들어 “쓴 시간을 기록할 뿐”으로 보이는 앱이라도, 데이터를 기기에만 둘지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할지, 알림 기능을 둘지에 따라 필요한 설계와 구현의 양은 크게 달라집니다. “단순해 보인다”와 “만들기 쉽다”는 같지 않습니다.

또 하나, 견적의 전제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 계약 형태입니다. 앱 개발의 계약에는 크게 “도급 계약”과 “준위임 계약”이 있습니다. 대략 말하면 도급은 “완성품에 대해 지불”, 준위임은 “일해 준 시간에 대해 지불”하는 계약입니다. 도급은 사양이 처음부터 굳어 있는 프로젝트에 맞고, 준위임은 사양을 시행착오하며 진행하는 MVP 개발이나 AI 개발과 궁합이 좋은 형태입니다.

추가 요청이 나왔을 때 비용이 발생하는 방식이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금액의 크고 작음보다 먼저 “이 5개 공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가” “어느 계약 형태인가” “어디까지가 별도 요금인가”를 확인해 주세요.

AI 앱 개발로 무엇이 바뀌었나 | 인월 장사에서 “작게 만들기”로의 전환

여기서부터는 저의 실감입니다. AI가 코드의 대부분을 쓸 수 있게 되면서, 위의 “개발” 공정에 드는 인월이 구조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자연어로 지시해 AI에게 구현시키고 사람이 리뷰해 마무리하는 방식(바이브 코딩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이 취미의 영역을 넘어 실무에서도 당연해졌습니다.

변화가 큰 것은 주로 “개발”과 “테스트” 공정입니다. 요건을 언어화하는 “요구사항 정의”나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부분은 지금도 사람의 역할 그대로입니다. 손을 움직이는 양이 줄어든 만큼 사람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 “정말 필요한가”의 판단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요건이라도 AI 활용을 전제로 한 견적과 그렇지 않은 견적은, 개발 작업량의 산정 자체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다만 AI가 생성한 코드를 리뷰하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특히 개인정보를 다루는 앱에서는 사람의 눈에 의한 확인이 빠질 수 없습니다.

당사 자신도 AI를 개발의 중심에 둔 앱을 자사에서 여러 개, 기획부터 App Store 공개까지 담당해 왔습니다. 명상 앱 Sati, 전국의 명검·국보의 소재지를 따라갈 수 있는 도검 맵, 독서 메모 앱 Booket 등입니다. 모두 대규모 회원 시스템이나 결제 기능을 갖지 않는, 기능을 좁힌 단순한 도구 계열 앱입니다.

기획부터 공개까지 대략 1주일

구체적인 기간을 쓰겠습니다. 기획부터 App Store 공개까지 대략 1주일 정도입니다. 몇 개월이 아니라 1주일입니다.

왜 그것이 가능한가 하면, 쓰고 있는 AI 모델의 성능이 최근 1년 사이에 다른 물건이 되었기 때문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구현의 속도와 품질이 예전의 감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변화를 체감하지 못한 상태로 견적을 내면 여전히 “앱은 몇 개월 걸리는 것”이라는 전제 그대로 금액이 쌓입니다.

기술 차이가 사라진 영역과, 사람이 차이를 만드는 영역
AI의 출력으로 제작 회사 간의 기술 차이는 극한까지 작아졌다.

솔직히 씁니다. 기술 차이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업계 사람들이 싫어할 이야기를 씁니다.

이 업계에서 AI를 개발에 쓰지 않는 회사는 이제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사람의 손만으로 만드는 것보다 AI로 만드는 편이 더 좋은 것이 나온다는 것이 실감입니다. 성능 면에서도 지금은 AI가 쓴 코드 쪽이 빠른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3D나 오픈월드 같은 영역은 아직 어렵지만, 그 외에는 AI 일택인 상황입니다.

AI의 출력으로 제작 회사 간의 기술 차이는 극한까지 작아졌습니다. 그럼 무엇으로 차이가 나는가. 디렉션, 즉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정하는 기획 부분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인재는 대기업 안에서도 정말 극히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을 정확히 만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것이 나옵니다.

반대의 예도 자주 듣습니다. 인플루언서 주도로 대기업에 발주한 게임 앱이 2~3천만 엔을 들여 1년에 걸쳐 나왔는데 놀랄 만큼 내용이 얕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라는 포즈를 취하고 있을 뿐이 아닌가,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금 날 선 표현이지만 실제로 그런 것이라고 느낍니다.

여기서 발주하는 쪽에 전하고 싶은 것은 AI를 쓰고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라는 것입니다. 쓰고 있으면서 말하지 않는 회사가 있다면 제작 기간을 길게 보여 단가를 높게 받고 싶은 것은 아닌가 하고 의심할 이유가 됩니다. 당사는 전부 AI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운영도 AI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최첨단 기술을 좇아 그것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렇다면 매일 얼굴이 보이고 매일 풀 커밋하고 있는 1인 회사나 지역의 제작 회사에 맡기는 편이 속도감은 압도적으로 위입니다. 당사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기술 차이가 좁혀진 이상, 고르는 기준은 “규모”에서 “누가 얼마나 진심으로 봐 주는가”로 옮겨 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덧붙이면, AI에 밝지 않은 발주자가 스스로 같은 속도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시하는 방법과 리뷰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외주한다는 것은 전적으로 옳은 판단입니다.

당사가 수탁으로 하고 있는 앱·시스템 개발도 이 연장선에 있습니다. 대규모 신규 개발이라기보다 “업무의 곤란함을 최소 구성으로 해결하는” 스팟 개발이 중심입니다. 예를 들어 로봇 업무 위탁 서비스의 사이트 구축, CRM 서포트 센터의 일부 기능 개발 등을 다뤄 왔습니다. Figma Make로 근태 관리 앱을 시제작한 기록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비용의 내역을 이미지화한 도판
비용을 억제하는 발주의 3단계
“작게 만들기”가 AI 시대에 가장 효과가 큰 비용 절감.

비용을 억제하는 발주술

예산을 현실적인 범위에 담기 위해 발주하는 쪽에서 할 수 있는 일은 5가지입니다.

1. MVP로 기능을 좁힌다

처음부터 원하는 기능을 전부 담으려 하면 규모는 금방 “중규모” 이상으로 부풀어 오릅니다. 우선 가장 해결하고 싶은 과제만으로 좁힌 최소 구성(MVP)으로 공개하고, 반응을 보면서 기능을 더해 가는 편이 총액은 작게 끝납니다. 예를 들어 회원 등록 기능을 일단 뒤로 미루고, 우선 “정보를 볼 수 있을 뿐”인 상태로 공개해 수요를 확인한 뒤 확장하는 진행 방식입니다.

2. 정말 “만들” 필요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솔직히 말하면 기존 SaaS나 노코드 도구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굳이 처음부터 개발해 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스프레드시트나 기존 업무 시스템과의 API 연동으로 충분하다면 굳이 앱을 신규 개발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개발 회사에 상담하기 전에 비슷한 기능을 가진 기존 서비스가 없는지 한 번 찾아봐 주세요. 개발 회사에게는 상담을 줄이는 이야기지만, 발주하는 쪽에게는 가장 효과가 큰 비용 절감입니다. 이미지로는 “재고 상황을 사내에서 공유하고 싶다”는 요건이라면, 전용 앱을 처음부터 만들기 전에 기존 재고 관리 SaaS나 스프레드시트 연동으로 충분하지 않은지 먼저 시험하는 순서입니다. 처음부터 개발하면 수백만 엔이 되는 요건이라도, 기존 서비스의 조합이라면 월 수천~수만 엔에 담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요건을 문서로 만든 뒤에 상담한다

“무엇을” “누구를 위해” “무엇이 되면 완성인지”를 발주하는 쪽에서 미리 간단하게라도 글로 써 두면, 개발 회사 쪽의 요구사항 정의에 드는 작업량이 줄고 견적의 정밀도도 올라갑니다.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를 말하는 것보다, 개조식 1장이 있는 것만으로 주고받음은 크게 짧아집니다.

4. 견적에서는 “무엇이 포함되는가”를 확인한다

금액의 비교보다 먼저, 요구사항 정의·설계·개발·테스트·유지보수의 어디까지가 견적에 포함되어 있는지, 도급·준위임 어느 계약인지를 확인해 주세요. 공개 후의 운영비(다음 장에서 해설합니다)가 견적에 들어 있는지도 계약 전에 짚어 두고 싶은 점입니다. 아울러 완성된 앱의 소스 코드나 저작권이 발주자 쪽에 양도되는지도 계약서에서 확인해 두어야 할 중요한 항목입니다. 여기가 애매한 채로 계약하면, 나중에 개발 회사를 바꾸고 싶어도 소스 코드 자체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 단계를 나눠 발주한다

요구사항 정의·설계만 먼저 발주하고, 내용이 굳어진 뒤에 개발 본체의 계약을 맺는 분할 발주도 유효합니다. 처음부터 일괄로 계약하는 것보다, 첫 단계의 결과를 보고 납득한 상태에서 본체 금액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5가지를 짚는 것만으로도 같은 요건에서 최종 견적액은 달라집니다.

유지보수·운영비 | 개발비 외에 무엇이 드는가

앱은 공개하고 끝이 아닙니다. 계속 드는 비용을 사전에 파악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스토어 등록비: iOS로 공개하려면 Apple Developer Program의 연회비 99미국달러가, Android로 공개하려면 Google Play의 등록비 25미국달러(이쪽은 최초 1회만)가 듭니다.
  • 서버·인프라비: 서버를 쓰는 구성이라면 이용량에 따른 종량 과금이나 고정 호스팅비가 발생합니다. 웹 앱으로 만드는 경우는 이 비용이 운영비의 중심이 됩니다.
  • 개선·업데이트비: OS의 버전 업 추종이나 불具 대응·기능 추가에 드는 비용. 추가 기능 개발은 많은 경우 신규 견적과 마찬가지로 요구사항 정의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견적 단계에서 이 3가지가 “매월·매년 얼마가 드는지”를 명시해 달라고 하세요. 개발비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공개 후에 예상 밖의 비용이 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 개발비와 공개 후 계속 드는 이들 비용을 합친 “몇 년 단위의 총액”으로 비교하는 시각을 가지면, 견적액의 크고 작음에만 휘둘리기 어려워집니다. 이들 비용은 “유지보수 계약”으로 묶여 제시되는 경우와, 발생할 때마다 정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 형태인지도 계약 전에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발주처에 물어보면 좋은 4가지 질문
쓰고 있으면서 말하지 않는 경우, 기간을 길게 보여주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발주처를 고를 때 볼 포인트

비용 협상과 똑같이 중요한 것이 발주처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금액만으로 비교하면 나중에 곤란해집니다.

실적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있는가

“개발 실적 다수”라고만 쓰여 있고 무엇을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없는 경우는 판단 재료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과제를 어떤 규모로 해결했는지까지 공개하고 있는 회사를 골라 주세요. 당사도 다뤄 온 앱·시스템 개발의 실적을 실적 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개 후의 창구가 이어지는가

개발하고 끝인 회사와, 공개 후의 불具 대응·개선까지 같은 창구가 이어지는 회사는 장기적인 안심감이 크게 다릅니다. 견적 단계에서 “공개 후에는 누가 대응하나요”라고 물어보면 그 회사의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른 단계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여 주는가

AI 개발은 착수부터 움직이는 것이 빨리 나오므로, “이른 단계에서 만질 수 있는 상태의 것을 보여 주는가”도 외주처를 가려내는 포인트가 됩니다. 완성 직전까지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는 진행 방식이면 방향성의 어긋남을 알아차리는 것이 늦어집니다.

개인 개발자인가, 회사인가

비용만 보면 개인 개발자에게 의뢰하는 편이 억제하기 쉬운 경향입니다. 다만 체제가 1명에 의존하므로 건강이나 이탈의 위험, 지속적인 유지보수 체제의 유무는 회사에 의뢰하는 경우보다 불확실해지기 쉽습니다. 회사는 비용이 다소 올라가는 대신 심사 대응이나 유지보수까지 일관된 체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정답이라기보다 비용과 체제 중 무엇을 우선할지로 고르는 축입니다. 이 4가지는 금액의 견적서만으로는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첫 상담이나 미팅 중에 실제로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당사의 경우

여기까지 비용 시세·견적의 내역·비용을 억제하는 방법·공개 후의 운영비·발주처를 가려내는 법을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의 경우를 씁니다.

당사는 앱·시스템 개발에 대해서도 먼저 청취를 한 뒤 대략적인 견적을 내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제작 같은 패키지 가격이 아니라 요건에 따라 규모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청취 시에는 스토어 등록비 같은 매월·매년 드는 실비도 그 자리에서 모두 명시합니다. iOS 앱에 한정하지 않고 Android·웹 앱을 희망하시는 경우도 우선 상담해 주세요.

진행 방식은 (1) 상담·요건 정리 → (2) 견적(무료) → (3) AI 개발(사람이 리뷰하며 진행) → (4) 심사·공개의 4단계입니다. “아직 기획 단계”라는 벽치기 상담도 환영합니다.

자사 앱 3개를 실제로 App Store에서 공개·운영해 온 경험을 그대로 수탁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부터 상담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우선 무료 상담부터, 만들고 싶은 것과 예산감을 들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앱 개발은 최소 얼마부터 의뢰할 수 있나요?

일반적인 시세에서는 기록이나 표시가 중심인 단순한 도구 계열 앱으로 150만 엔 전후부터가 기준입니다. AI 개발의 보급으로 기능을 좁히면 더 억제할 수 있는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요건에 달려 있으므로, 우선 무료 상담으로 대략적인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개인 개발자와 회사, 어느 쪽에 의뢰해야 하나요?

비용만이라면 개인 개발자 쪽이 억제하기 쉬운 경향이지만, 체제나 지속 유지보수 면에서 위험도 있습니다. 회사는 유지보수·심사 대응까지 일관되게 맡기기 쉬운 대신 비용은 다소 높아지기 쉽습니다. 판단 재료는 가격보다 실적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있는지로 보시기를 권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금액의 크고 작음보다 먼저, 요구사항 정의·설계·개발·테스트·유지보수의 5개 공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주세요. 아울러 공개 후의 운영비(스토어 등록비나 서버비)가 별도 요금인지도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점입니다.

개발이 끝난 뒤에도 드는 비용이 있나요?

있습니다. iOS는 Apple Developer Program의 연회비 99미국달러, Android는 Google Play의 등록비 25미국달러(최초 1회만)에 더해 서버비와 개선비가 계속 듭니다. 견적 단계에서 이들 실비를 명시해 달라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앱 아이디어, AI로 형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기획부터 App Store 공개까지. 자사 앱 3개 공개 중.

우선 실현 가능성 상담부터 시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