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Claude Code 활용법 | 매일의 일로 삼은 실태【2026】

바이브 코딩 Claude Code 활용법 | 매일의 일로 삼은 실태【2026】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Webharu 대표이사 구리타입니다. 미야기현 시오가마시에서 웹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저는 바이브 코딩을 Claude Code로 돌려서 매일의 일로 삼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사이트도, 자사 사이트도, App Store에 공개한 자사 앱도 거의 전부 이 방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일에서 쓰는 바이브 코딩은 “코드를 읽지 않고 맡긴다”가 아닙니다. 치지 않고 맡기고, 보고 판단한다. 손을 움직이는 것은 AI,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사실을 확인하고 책임을 지는 것은 사람입니다. 이 분담을 지킬 수 있는지에 따라 일로 삼을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이 글의 요점
바이브 코딩란?
바이브 코딩이란 AI에게 자연어로 지시를 내리고, 생성된 코드를 일일이 읽지 않은 채 개발을 진행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을 말하며, 2025년 2월에 Andrej Karpathy가 제창했고 같은 해 Collins Dictionary의 “Word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목차

바이브 코딩을 Claude Code로 돌리는 매일의 일

Claude Code는 터미널에서 동작하는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지시를 내리면 여러 파일을 읽고 쓰고, 실행하고, 결과를 보면서 스스로 고치는 것까지 해 줍니다. 저는 AI 모델을 Opus와 Fable로 나눠 쓰고 있습니다.

자사 사이트 26페이지를 7일 만에 다시 만들었습니다

2026년 7월, Webharu의 자사 사이트를 Claude Code로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26페이지 신규 구축, 구 사이트로부터 글 62개·실적 24건의 이전, 문의 폼 4개의 연결, 측정과 구조화 데이터 정비까지 포함해 7일(기획 4일·구축 3일)이었습니다. 손을 움직인 것은 AI이고, 저는 콘셉트와 구성의 결정, 디자인의 심미적 판단, 문장의 사실 확인, 각 공정의 GO 사인을 담당했습니다. 전체 과정은 Claude Code로 사이트를 만드는 전체 과정, 7일간의 기록은 자사 사이트 리뉴얼 실록에 있습니다.

iOS 앱도 Claude Code로 만들어 App Store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자사의 iOS 앱 3개도 구현의 대부분을 AI와의 대화로 진행했습니다. 기획부터 App Store 공개까지 대략 1주일입니다. 앱은 심사라는 제3자 체크가 들어가므로 사이트보다 공개 전 확인이 중요해집니다. 공개에 든 비용과 심사에서 막혔던 기록은 App Store에 앱을 공개하는 비용에 적었습니다.

운영도, 청구서도, 영업 자료도 같은 AI로 만듭니다

사이트를 만든 뒤의 갱신도 AI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코드와 디자인과 회사 정보를 전부 가지고 있는 AI이므로, 청구서나 영업 자료의 PDF도 같은 겉모습으로 낼 수 있습니다. 사이트는 “회사에 1대의 AI”의 토대가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바이브 코딩이란

바이브 코딩이란 AI에게 자연어로 지시를 내리고, 생성된 코드를 일일이 읽지 않은 채 개발을 진행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vibe”는 영어로 “분위기”. 코드를 한 줄씩 이해하며 쓰는 것이 아니라, AI와의 주고받음에서 생기는 느낌에 의지해 진행하는 데서 이 이름이 붙었습니다.

처음 말을 꺼낸 사람은 전 Tesla AI 부문 책임자이자 OpenAI의 창업 멤버 중 한 명인 Andrej Karpathy입니다. 2025년 2월, X에 “완전히 분위기에 몸을 맡기고, 코드가 존재한다는 것조차 잊는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것이 처음으로 여겨집니다. 그로부터 1년도 채 되지 않아 Collins Dictionary의 2025년 Word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Collins Dictionary 공식 블로그·CNN).

퍼진 배경에는 AI가 한 줄씩 후보를 내놓는 “자동 완성”에서, 여러 파일을 스스로 읽고 쓰며 고치는 “코딩 에이전트”로 진화한 것이 있습니다. Claude Code는 바로 이런 종류의 도구입니다.

취미의 바이브 코딩과 일의 바이브 코딩의 차이

취미의 맥락에서는 Karpathy의 글 그대로 “코드를 일절 읽지 않고 맡긴다”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일에서는 나온 코드나 디자인을 사람이 확인하고, 사실관계와 보안을 검증하는 공정을 반드시 끼워 넣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주의할 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바이브 코딩과 노코드의 차이. 손에 코드가 남는지, 툴 안에서만 동작하는지
자산으로서 손에 무엇이 남는지가 결정적으로 다르다

노코드·풀스크래치와의 차이

Webflow 같은 노코드는 미리 준비된 부품을 화면 위에서 조합하는 구조입니다. 뒤쪽 코드는 제공사가 미리 만들어 둔 것이라 동작이 안정되기 쉽습니다. 반면 바이브 코딩은 AI가 그 프로젝트 전용의 코드를 그 자리에서 생성합니다. 자유도가 높은 만큼 사람의 확인이 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이 제로부터 코드를 쓰는 풀스크래치 개발과 비교하면, 자유도는 같고 구현에 드는 시간만을 크게 줄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Webharu는 Webflow와 AI 웹사이트 제작을 둘 다 다루고 있고, Webflow 위에서 AI를 쓰는 이야기는 뒤쪽의 “Webflow와 어떻게 나눠 쓰는가”에 적었습니다.

Claude Code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는 3단계. 툴을 정해 과금, 자기 사이트와 앱을 만든다, 실행해 보고 고친다
첫 1건을 누군가의 프로젝트로 메우려 하면 제자리걸음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Claude Code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는 3단계

1. 툴을 하나 정해 과금한다

툴은 크게 2종류입니다.

타입대표적인 툴맞는 사람
코딩 에이전트형Claude Code 등터미널 조작에 거부감이 없고 본격적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
브라우저 완결형Figma Make 등프로그래밍 미경험으로 우선 만져 보고 싶은 사람

쓴소리를 하나 적겠습니다. 분명 돈은 들지만, 공부 비용 0엔으로 전부 끝내려 한다면 그것은 도전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까지 말하겠습니다. 툴에 돈을 쓸 수 없다면 일로 삼는 데까지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비용을 억제하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제 AI가 꽤 좋다고 하며, 가격도 싸고 성능도 나름 괜찮습니다. 게다가 중국 AI로 만들 수 있게 되면 “중국 AI로 만들고 싶다”는 사람과 매칭되어 일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툴의 선택이 그대로 일의 입구가 되는 셈입니다.

2. 자기 사이트와 자기 앱을 만든다

무엇부터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답은 분명합니다. 먼저 자기 사이트를 만들고, 그다음 자기 앱을 만드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것을 만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처음에는 1페이지 사이트나 기능 하나짜리 툴로 충분합니다. 브라우저만으로 만든다면 Figma Make로 근태 관리 앱을 만든 기록이 참고가 됩니다.

3. 실행하고 고치기를 반복한다

한 번에 완성시키려 하지 마세요. 지시를 내린다, 실행한다, 신경 쓰이는 점을 전한다, 다시 실행한다. 이 왕복이 기본 동작입니다. 신입 스태프에게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보며 피드백하는 감각에 가깝습니다.

잘되는 요령은 5가지입니다

  • “느낌 있게 해 줘”가 아니라 누구를 대상으로 무엇을 우선할지까지 적어서 지시한다
  • 한 번에 완벽을 요구하지 않는다
  • 생각한 것과 다른 것은 버린다
  • 지시는 페이지 단위·기능 단위로 작게 나눈다
  • 하룻밤 두기,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기 등 대화 밖의 눈을 한 번 넣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버릴 용기입니다. 자사 사이트의 디자인은 약 50패턴을 만들어 좁혀 나갔습니다. 디자인을 잘 뽑을 수 있게 되기까지의 약 1개월은 AI로 쓰레기를 대량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의 단점. 7일 만에 완성된 사이트 뒤에는 약 반년의 시행착오와 4번의 실패
숫자만 보고 “나도 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몇 번인가 버리게 된다

바이브 코딩의 단점

동작은 했지만 프로덕션에 내지 못해 전부 버린 것이 있습니다

저의 실패부터 적겠습니다. 지금의 모델이 나오기 전, 저는 CMS도 예약 폼도 노코드 툴도 직접 만들려고 했습니다. 결과는 전부 쓰레기가 되어 삭제했습니다. 자사 사이트의 리뉴얼도 이번에 잘되기 전에 4번 정도 시도했지만 어느 것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극적으로 말하면 “7일 만에 만든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면, AI가 아직 그다지 똑똑하지 않던 무렵부터 세어 반년 정도 걸렸습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만큼 완성이 멀어집니다

솔직히 말하면 자사 사이트에도 아직 제가 직접 점검하지 못한 페이지가 있고, 공개하고 싶은 페이지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만들 수 있는 양이 늘면 하고 싶은 것도 같은 만큼 늘어납니다. AI로 빨리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양이 늘어날 뿐입니다.

리뷰를 생략하면 오류가 그대로 공개됩니다

무엇을 만들지의 결정, 디자인의 좋고 나쁨, 쓰여 있는 내용이 사실로서 맞는지는 여전히 사람의 일입니다. AI가 생성하는 코드에는 알려진 취약점 패턴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의 개인정보나 공개 전 사업 계획을 그대로 AI에 붙여 넣는 것은 피해 주세요. 툴마다 입력 데이터의 취급이 다릅니다.

맞지 않는 개발도 있습니다

결제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다루는 업무 시스템, 의료·금융처럼 규제가 엄격한 영역, 기존의 대규모 시스템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개발은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설계의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할 수 있는가”와 “그 방법이 적절한가”는 나누어 판단해 주세요.

바이브 코딩의 단점과 한계. 치는 작업은 AI에게 맡길 수 있지만 판단은 사람의 일
“손을 움직이는 것은 AI, 판단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분담은 생략할 수 없다

바이브 코딩은 일이 될까, 돈이 될까

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치가 생기는 곳이 바뀝니다. 이전에는 “코드를 쓸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가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의 요구사항 정의, 디자인의 판단, 내용의 사실 확인, 완성이라고 봐도 좋은지를 정하는 리뷰, 이 4가지가 가치의 중심입니다.

첫 1건은 자기 것으로 만든다

실적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먼저 자기 것으로 0→1의 실적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사이트, 자기 앱. 동작하고 있으면 그 자체가 실적이 됩니다. 첫 1건을 누군가의 프로젝트로 메우려 하면, 실적이 없어서 수주할 수 없고 수주할 수 없어서 실적이 없다는 루프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Webflow와 어떻게 나눠 쓰는가

클라이언트가 “Webflow로 만들고 싶다”고 희망한 것은 전부 Webflow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지금은 AI 웹사이트 제작을 권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드는 것보다 AI가 만드는 쪽이 이미 퍼포먼스가 높기 때문입니다. 사이트에는 체크해야 할 항목이 몇백 개나 있어서, 사람이 전부 메워 가면 확인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을 씁니다.

게다가 코드로 가진 사이트라면 내부의 AI 모델(Claude·GPT·Gemini 등)을 그때그때 가장 똑똑한 것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툴을 바꿀 때마다 사이트를 다시 만드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보안도 사람이 감수하면 충분한 수준을 확보할 수 있어서, Webharu의 사이트는 SSL Labs·Mozilla Observatory 양쪽에서 A+입니다.

코드로 가진 AI 사이트는 AI 모델을 바꿀 수 있고, 툴에 올라탄 사이트는 다시 만들어야 한다
모델이 바뀌어도 사이트째 다시 만들 필요는 잘 생기지 않는다

Webflow로 만든 사이트에도 AI는 쓰고 있습니다. 2025년에 Webflow와 바이브 코딩을 조합했을 때 적은 절차를, 당시 그대로 싣습니다.

Webflow는 시각적으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노코드 툴이지만, 사실 커스텀 코드의 삽입도 가능합니다. 이 둘을 조합하면 기술적인 지식이 없어도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Webflow는 최근 Webflow Cloud라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GitHub 연동이 가능한 것으로, 즉 바이브 코딩과 Webflow를 더 매끄럽게 연동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인 연동 방법은 다음과 같은 흐름입니다.

  1. Webflow에서 베이스가 되는 사이트를 만듭니다.
  2. 그다음 AI에게 “이 버튼을 클릭하면 3D 애니메이션을 표시하고 싶다”처럼 자연스러운 말로 지시를 내립니다.
  3. 그러면 AI가 JavaScript나 CSS 코드를 생성해 주므로, 그것을 Webflow의 커스텀 코드란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실제로 해 보니 놀랄 만큼 간단했습니다.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원하는 것을 말로 전하기만 하면 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사이트라는 개념 자체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깔끔한 사이트를 바로 만들 수 있게 되면, 지금 “세련되었다”고 하는 사이트는 “AI 같은 사이트”로 바뀌어 가치가 폭락합니다. 하지만 거기에도 반드시 유행이 생깁니다. 3D가 될지, 게임처럼 될지는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그 파도에 가장 먼저 올라타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가장 똑똑한 AI를 계속 좇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리 | 바이브 코딩은 Claude Code로, 판단은 사람이 가진다

바이브 코딩은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해 코드를 쓰게 하는 제작 방식입니다. 저는 Claude Code로 매일 사이트도 앱도 만들고 있습니다. 취미라면 가볍게 시험해도 좋고, 일로 삼는다면 판단과 리뷰를 사람이 떠맡는다는 전제로 임해 주세요. 첫 1건은 자기 사이트와 자기 앱입니다.

Claude Code로 만들면서 밟은 함정이나 잘 통한 지시 방법은 뉴스레터에 먼저 적고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분은 등록해 두세요. AI로 만든 사이트의 솔직한 이야기는 AI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솔직한 이야기, 제작비는 AI 홈페이지 제작 비용에 적었습니다. 만드는 것을 맡기고 싶은 분은 AI 웹사이트 제작 페이지나 상담 폼으로 문의해 주세요.

제작 실적

자주 묻는 질문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입니까?

AI에게 자연어로 지시를 내리고, 생성된 코드를 일일이 읽지 않은 채 개발을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2025년 2월에 Andrej Karpathy가 X에서 제창했고, 2025년 11월에 Collins Dictionary의 “Word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Claude Code로 바이브 코딩을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Webharu는 매일 Claude Code로 일하고 있으며, 자사 사이트 26페이지를 구축 3일(기획 포함 7일)로 다시 만들고 자사 iOS 앱 3개도 App Store에 공개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의 단점은 무엇입니까?

리뷰를 생략하면 오류나 취약점이 그대로 공개된다는 점과, 원하는 대로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Webharu도 자사 사이트는 약 50패턴에서 좁혔고, 과거 4번의 리뉴얼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일을 받아 돈을 벌 수 있습니까?

벌 수 있습니다. 다만 첫 1건은 자기 사이트나 자기 앱으로 만드세요. 동작하고 있으면 그 자체가 실적이 되고, 실적이 없어서 수주할 수 없다는 루프에서 자기 판단만으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혀 없어도 할 수 있습니까?

Figma Make 같은 브라우저 완결형 툴이라면 지식이 없어도 작은 것은 만들 수 있습니다. 일로 쓰는 프로덕션 사이트나 앱에서는 나온 것을 판단하고 리뷰할 수 있는 지식이나, 판단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하는 체제가 필요합니다.

바이브 코딩은 무료로 할 수 있습니까?

무료 플랜이 있는 툴로 시험해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일로 삼는다면 유료 툴을 하나 정해 과금하세요. 공부 비용 0엔으로 전부 끝내려 하면 일로 삼는 데까지 도달하지 못합니다.